Home Forums US Life 렌로드 보증금 반납 거부 문제..도와주세요(버지니아) This topic has [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I-485. Now Editing “렌로드 보증금 반납 거부 문제..도와주세요(버지니아)”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제 어머니 아버지가 미국에 처음 오셔서 1년동안 한국인 주인의 타운하우스를 렌트하시고 얼마전에 이사하셨습니다. 광적으로 깔끔하신 저희 아버지 어머니 성격상, 본인들 집처럼 정말 깨끗하게 살다가 이사하셨고, 이사한 다음날 집주인과 어머니 아버지가 만나서 인스펙션도 하고 집주인이 상태 좋다고 보증금은 체크로 보내준다고 얘기 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집주인으로 부터 갑자기 전화가 와서, 페인트 여기저기에 흠집이 있다고 페인트질을 다시 해야하는데 그비용이 4000불 이상이 들것이니 2200불의 보증금은 돌려주지 못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황당해 하시며 어떤게 문제인지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달라, 문제 있으면 우리가 가서 고쳐놓겠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다음날까지 집주인으로부터 답장이 없다가 "이미 페인트칠을 시작했으니 사진은 없다. 아무튼 시큐리티 디파짓은 못준다" 라는 답변만 받으셨습니다. 이일로 인해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잠도 못주무시는데.. 옆에서 그 얘기를 드는 저도 너무 안타깝습니다. 나이 드시고도 새출발을 하시려고 미국에 오셨는데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시고.. 이런경우 절대 시큐리티 디파짓을 받을 방법은 없을까요? 법정까지 가야하는건지.. 지역은 북버지니아입니다.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아들로써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