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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올리고 싶은데..안 올라가요..ㅜㅜ집은 3100스퀘어핏에 랏이 12000… 땅은 완전 직 사각형에…뒷마당이…정말 잔디 쫙 깔린 파크같아요…큰 나무 두세계정도 있고.. 귤나무도 2그루 있고.. 깨끗하게 잘 되어있어요…전주인이 무지 싸게 사서 잔디깔고..내부 고쳐놓고..두달만에 14만불정도 올려서 다시 내놓았어요..내부구조가 생각보다 맘에 들어서 혹하는데…뒷 마당이 이래서.. (켈리에서 이런집 있는지 몰랐네요..)아무래도 1948년산이라서 그런지… 주변집들이 다 이러네요..옆집은 이집에 2배크기..헐…중간에 재건축해서 2층으로 올리고 리모델링 되어있구요…이런집은… 년식이 너무 오래되서…저희가 몇년살고 팔게될때..가치가 있을지요..리얼터말론..뒤에 집하나 더 지어도 되겠다는데..그런건 저희가 초보라 모르구요…집 가치가 올라갈수만 있다면… 살만한거 같은데…그리고 살면서..그 넓은 잔디밭을 관리하는데..관리비용이 많이 들까요?어찌보면…아이들 맘껏 뛰어놀게 하면 참 좋겠다 싶다가도..잔디깎을줄도 모르고..사람한테 관리하는 비용이랑…. 또 스프링쿨러로 물주는 비용이…너무 비싸면 포기하려구요..참…급히 대충 업그레이드해서 팔려고 했는지… 자세히보면..문짝도 잘 안 맞고..샤워실문도 안 닫기고…좀 어설픈 구석이 많긴 한데….이런건 고치기 쉬운건지요… 집이 틀어져서 문지 그런걸지…대충 공사해서 그런건지..감이 안 오네요…뭐라도 좋으니…조언좀 해주세요..저희 첫집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