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에서 퍼왔습니다. 이거 걱정되네요…

  • #480881
    요렇게 되면 안되는데 76.***.12.143 4494

    10월 비자블러틴 취업 3순위-2003년 3월 1일 예고
    일반직 종교이민 8월이나 9월 문호에 새 컷오프 부과

    영주권 수속이 전면 중단되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는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부터 재개되더라도 2003년으로 컷오프 데이트가 정해질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성직자를 제외한 종교이민의 경우 8월이나 9월에 오픈상태가 끝나고 컷오프 데이트가 부과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정부에서 비자블러틴을 관할하고 있는 국무부 책임자가 취업이민의 향후 전망을 제시했으나 당분간
    희소식은 없을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무부에서 일명 영주권 문호로 불리는 비자블러틴을 총괄하고 있는 찰스 오펜하임 국장은 지난 20일 미 이민변호사협회(AILA)와의 정례회동에서 향후 취업이민의 영주권 수속 전망을 제시했다.

    오펜하임 국장은 5월과 6월 두달 연속 영주권 수속이 전면 중단되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의 경우 현재 2009회계연도가 끝나는 9월말까지는 중단사태가 계속 될 것으로 밝혔다.

    2010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1일 부터 다시 영주권 쿼터 4만여개를 사용할 수 있게 돼 취업 3순위 의 영주권 수속이 재개된다.

    그러나 이때부터 적용되는 10월 문호에서도 취업 이민 3순위 신청자들의 고통이 대거 해소되지는 못할 것으로 나타났다.

    오펜하임 국장은 10월 비자블러틴에서 취업이민 3순위의 컷오프 데이트는 2003년 3월 1일이 될 것 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영주권 수속이 전면 중단되기 직전인 4월 비자 블러틴에서 설정됐던 컷오프 데이트이다.

    이 예측대로 부과된다면 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들은 2010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1일부터 영주권 수속이 재개되지만 2003년 3월 1일 이전 신청자들만 혜택을 보게 돼 대다수의 기다림 고통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초 미 이민변호사들은 10월 문호에 취업 3순위는 컷오프 데이트가 2005년으로 정해지고 그 이후
    부터 비교적 빠른 속도로 진전될 것으로 기대해 왔다.

    미 이민변호사들은 취업 3순위의 영주권 수속이 5월부터 조기에 전면 중단된 것은 미 이민서비스국이 영주권 대란에서 쇄도했던 영주권 신청서들을 한꺼번에 대거 처리했기 때문으로 해석했다.

    그랬을 경우 이민국이 2003-2004년도 취업이민 신청분을 상당수 처리완료해 10월 비자블러틴에서 2005년으로 컷오프 데이트가 정해지고 10월이후의 영주권수속이 속도를 낼 것으로 이민변호사들은 예상했다.

    하지만 미 국무부 비자블러틴 담당 오펜하임 국장은 이민서비스국에 계류중인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신청서들 가운데 아직도 2003년도 이전 신청분이 많이 있다고 보고 다른 전망을 내놓은 것으로 관측 되고 있다.

    오펜하임 국장은 이와함께 종교이민 가운데 성직자를 제외한 일반직의 경우 연간 영주권 쿼터가 거의
    소진돼 8월이나 9월 문호에서 오픈상태가 끝나고 컷오프 데이트가 부과될 것으로 예고했다

    다만 10월부터 다시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기 때문에 일반직 종교이민 신청자들의 고통이 장기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 123 76.***.129.145

      2001, 2002, 2003PD를 올해까지 대거 승인 시켜주고. 내년초에는 PD가 2006 정도로 빨라질꺼라고 예상됩니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