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또 이혼한 이선희 This topic has [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GR~. Now Editing “또 이혼한 이선희”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이선희란 가술 참 좋아했었다. 엄청 좋아하면서도 그에겐 한 번도 못 물어봤다. 너도 날 좋아하냐고. . . . . . "그렇게 사랑한 나를 잊어도 되는 건가요 가슴 메어질듯 그런 슬픔을 나혼자서 받고 있어요 이 보다 더한 일들도 많았었는데 우리가 헤어지다니 믿어지지 않아요. 이 보다 더한 일들도 많았었는데 우리가 헤어지다니 믿어지지 않아요. 이 보다 더한 일들도 많았었는데 우리가 헤어지다니 믿어지지 않아요."~~~이선희의 아 옛날이여에서 일부 발췌 . . . . . 서울국제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음과 동시에 일약 대한민국 대표가수로 우뚝 선 저선희. 생긴걸론 쇼부칠 수 없어 가창력으로 밀어부친 저선희. 대한민국이 성형공화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한 일등공신 저선희. . . . . . 쌍벽이란 소문이 있었던 훈아와 진. 무튼 둘 중 한 가수가 말하길 노랜 배로 목소리를 내고 가슴으로 불러얀대서 흉낼 내 본 적이 있었는데 거 말처럼 안 되데에? 해 아, 가순 역쉬 가순가 보다 했고 진작에 가술 해 보겠다는 꿈을 접은 이유가 저거였다. 그러다 문득, 저선희는 과연 노랠 가슴으로 불렀을까? 아님 주디만 나불댔던 걸까?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던 건 사건 하나가 생기면서부터였다. 저선희의 매니저에서 남편이란 자리로 보직 변경한 전 전 남편. 그의 자살. 물론 사잔 말이 없으니 산자말을 들어보면 몇 번의 사업실패, 때문에 이혼, 때문에 자살. 이랬는데 과연 남편이 돈먹는 하마면 이혼감인가? 과연 남편은 돈버는 하마라야만 안 이혼감인가? 결혼이란 뭔가 이혼이란 뭔가 고민에 빠져들무렵 저선희는 밝디 밝게 티비에 나와 잘도 노랠 부르대? "이 보다 더한 일들도 많았었는데 우리가 헤어지다니 믿어지지 않아요."~~~ 이 노랜 그 남편였던 사람이 불렀어얄까 저선희가 왜 불렀어얄까? . . . . . 세 번 이혼한 여자가 네 번째의 결혼을 꿈꾸면서 하는 말이 이혼은 "첫번째가 졸라 힘들지 한 번 하고 남 내성이 생겨서 또 해도 별것도 아녀." 잠시 스쳐 알았던 그의 그 말이 지금도 귀에 쟁쟁한데 그 말이 저선희에게 따악 대입이 되더라고. 저선희가 또 이혼을 했단 소식에. "이 보다 더한 일들도 많았었는데 우리가 헤어지다니 믿어지지 않아요."~~~ 이 노랜 직전 남편였던 사람이 불렀어얄까 저선희가 왜 불렀어얄까? . . . . . 서울국제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을 때 다들 그 영상을 보면서 국민웃음거리 였던 촌때 다닥다닥 낀 저선희. 그 때 그 모습이 저선희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아녔을까? 그 모습 그 마음 그대로의 지금이라면 지금의 저선희는 지금보다 더 나은, 행복한 저선희가 아니었을까? 생각을 고민처럼 하다 하긴 그려 쓰바. 부부관곌 내가 어찌 알 거며 왜 내가 지금 상관하고 있지? . . . . . 그래도 뭔가 좀 아쉬어 끝에 하나 남기잠, 앞으론 그의 노랜 듣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다는 거지. 우리가 듣는 그의 노랜 가슴이 빠져있고 주둥이만 나불대는 영혼이 빠진 노래기에 우리 귀와 뇌에 힐링보단 발암성분을 주입하는 것 같아서리. . . . . . 근데 얘, 넌 어느 가술 좋아하니? 그 가수도 널 좋아한다대?~~~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