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면접 봄 오퍼 받기 참 힘드네요

  • #3816113
    지나가다 172.***.126.101 1829

    한평생을 한국에서 엔지니어로 살다가 미국 와서 한국 회사에서 영주권 받고 이직하려고 지원 중입니다.

    서류 오십 군데 정도 냈고 열 군데 정도 면접 봤는데 오퍼는 하나도 없네요.

    오늘도 온사이트 면접 후 돌아가는 길에 주절거려 봅니다.

    모두 힘 내십쇼.

    • 205.***.210.104

      다 운이고 때라고 하지 않습니까. 아직 글쓴님의 회사가 나타나지 않았을겁니다. 화이팅입니다.

    • 이직 160.***.10.160

      힘내세요. 본인이 한 일 영어로 소개하는 거 계속 열심히 하세요. 면접은 사람이 잘 어울릴 수 있느냐 보는 거고 자연스러운 영어가 바탕이 된 자기 소개가 결국 제일 중요.

    • oo 100.***.214.101

      열군데 인터뷰 하셨는데 오퍼가 안나오면 인터뷰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아마도 커뮤니케이션 문제라고 예상이 되는데, 연습을 좀 하시면 결과가 좋아질 것 같아요. 예상 질문/답변/스몰톡 등 달달달 외우시길 추천합니다.

    • dashfire 161.***.53.45

      인사매니저로서 조언 드리면 면접시에 기술적 업무경력 사항만 준비하실수도 있지만 그 회사가 무엇을 하는 회사이고 최근 기사가 있는지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보통 그 회사가 무엇을 만들거나 하는지도 모르고 자기 기술만 가지고 어필하려고 하는데 저는 거의 그런 질문을 합니다. ‘우리 회사가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아십니까? 본인이 오신다면 그 업무로 회사를 위해 하게 될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를 묻습니다. Job Description에 나오겠지만 그것과 본인의 경력이 어떻게 향후 적용될지 본인의 생각을 듣습니다. 답답한건 경력이든 신입이든 회사가 뭘 하는지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사람은 거르고 봅니다. 특히 HR 면접시에는 그사람의 준비성을 보고 이 회사에 취업 의지가 있는지 보기 때문입니다. 참고 하십시오.

    • df 74.***.153.72

      다른것보다도 지금 시장이 최악입니다.

    • sss 65.***.150.126

      힘내세요! 분명 좋은 직장 될겁니다!

    • 오래곤 174.***.186.176

      그러다 된다.
      나도 그래서 아마존 들어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