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시민권 인터뷰

  • #500213
    me 71.***.172.236 6891
    영어가 부족해서 speak 에서 꽈당 했습니다.

    근데 A.L 이라는 남자 OFFICER 였는데 떨어드리려 작정을 했더라구요.

     제가 실수한게 많긴 해요.

    1.  시민권 신청전에  불법체류자랑 결혼서류를 했습니다.

    2. 결혼서류에  2라고 써야될곳에 1이라고 잘못 적었습니다.

    3. 뉴 여권만 가져 갔습니다 .

    4. 이름은 똑같은데  성과 이름을 띄어쓰려고 변경신청을 했는데

       그놈이 하도 다그치는 바람에  안바꾼다고 말해버렸습니다.

      그러더라구요 .

       ‘시민권해서 네남편 영주권 만들어 주려고 그러는 거지 ? 으음  내가 알지 ‘ 그러면서 

      서류에 잘못썻다고 했더니 ” 너는 거짓말장이이고  정직하지 않아” 하면서

    구여권은 왜 안가지고 왔느냐 ,왜 이름 안바꿀거면서  왜 신청했느냐….

     글구, 네가 시민권자라고 주장하고 다닌적 있느냐 그래서 없다고 했더니

     그럼  claim이란게 무슨뜻인지 설명하래요. 내가 버벅대면서 어쩌구 했더니

     으음  너는  claim 이란 뜻 을 모르지 , 넌  몰라  몰라 모른다 이거지? 

     두번째도 devote를 명쾌하게 설명 못하고는  당연히 떨어 졌지요.

     이번엔  쥬이쉬 변호사랑 같이 가보려고요….결과는 통과하면 올릴께요.혹시

    이것저것 뭘 물어볼지  도움 말씀 주실분 없나요?

    영어로 갈켜주시면 더 좋구요.제가 여기에서 학교에 다닌적도 없고(전화해서 따지고 그런건 하는데 )  평소에 쓰는 말이 아니면 귀로 잘 안들어옵니다.

    도와주세요!

     
    • CA 169.***.40.99

      I have to take civic exam next wk. Thank you for sharing your experience.

    • 궁금해서 98.***.227.197

      이 사이트에 가끔 쥬이쉬 변호사를 찾거나 대동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특별히 쥬이쉬 변호사를 선호하는 이유가 있나요?

    • me 68.***.128.151

      아 저는 전준x한테 영주권 신청하고 패티션이 나오지 않아서 일년동안 운전도 못하고 고생 만 하다가 지금의 맨해튼에 라져힉비 한테 처음부터 다시 했습니다. 시민권자 배우자를 영주권자 배우자로 했으니 안나올수 밖에요.
      지금은 안되지만 십년전쯤에 담넘어 제 친구도 시민권자와 결혼해서 영주권 받아내더라구요,물론 한국변호사님들은 백프로 불가능하다고 했었죠. 글구 이 변호사는 비용도 한국분보다 적당하고 만족스럽게 일처리 합니다.
      다른일로 여러번 우리의 변호사를 사봤지만 항상 파워가 부족한거 같아요. 어떤 변호사는 통화 하기가 하늘의 별따기고( 자기가 별인줄 알아요) 어떤 x은 일맡겼는데 몇년째 대답도 없어요…우리가 서로 존중해주고 한국차도사용하고 해야 되는데 그게 안되네요.

    • me 68.***.161.54

      오늘 겨우 패스 했네요. 먼저 인터뷰했던 에콰도르 출신 남자오피셔 아니었구요,
      자신 없으신분들은 저처럼 변호사랑 같이 가세요 , 슬쩍슬적 넘어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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