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나 연구소, 공무원직 등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일반 회사의 경우 일주일 내로 연락이 안오면 50%, 2주내로 연락이 안오면 90%, 한달내로 연락이 안오면 99% 떨어진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회사에서 이 사람이 정말 마음에 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대한 빨리 연락을 줍니다. 행여 다른 회사로 갈까봐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바로 그 자리에서 버벌오퍼를 주거나 당일 저녁에 바로 전화로 오퍼를 주기도 하구요.
인터뷰까지 봤다면 합격/불합격 여부를 알려주기도 하는데, 서류만 넣었다면 그냥 무소식일 확률이 높습니다.
인터뷰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와도 담당자가 나가거나 휴가(!)라는 이유로 한달 넘게 무소식인 경우도 있고. 그야말로 케바케.
그외 뽑을 예산도/계획도 없으면서 그냥 계속 광고때리는 경우도 있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계속 지원하세요 – 대개 백단위 정도 지원해야 어느정도 결과가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