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땡구야 니가 얼씨구나 하고 This topic has [1] reply,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순망치한. Now Editing “땡구야 니가 얼씨구나 하고”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올린 것에 비할 만한 니가 좋아할(?) 기사다. 세계타임즈 신진지는 문재인 정부에서 왜! '타겟'이 되었나? 이정술 기자 worflej@hanmail.net | 2020-02-29 07:43:40 ▲ 대한민국 청와대 전경 [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타겟은 과녁, 목표와 대상을 표적으로 삼아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을 뜻한다. 신천지는 문재인 정부, 이재명 경기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등에게 연일 집중적인 공격을 받고 있다. 신천지는 평화(PEACE)를 사랑하는 종교다. 그래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을 등에 업고 전 인류세계를 누비며 평화의 전도사 역할을 일임하고 있다. 또한, 문재인 정부를 불순한 세력으로 몰아가고 있는 반국가, 반평화, 반종교 한기총과 숙명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유일한 곳이다. 그런데 평화를 사랑하는 문재인 정부에서 같은 이념과 노선을 걷고 있는 신천지가 왜! 갑자기 타겟이 되어 위태롭고 절박한 지경을 넘어 위기를 맡고 있는가? 여기에는 두가지 이유가 분명한 것 같다. 한가지는 국민의 건강(코로나19)권을 담보로 기득권 종교집단의 탄압을 들 수 있다, 또 한가지 4.15 총선을 앞두고 갈라진 진보와 보수진영의 정치적 대립에 신천지가 이용되고 있는 것이다. 온라인 SNS(페이스북)상에서 조모씨는 "누가 코로나19를 확산시켰나?"라며 "영국의 BBC와 로이터 통신 등 세계적 언론에서 신천지 교회와 보수파 미래통합당, 기레기 언론들이 코로나19 확산에 기여했다"고 지적했다. 언론매체 고발뉴스도 "외신, 신천지, 보수파, 보수언론이 코로나 19 확산 시켜"라는 제목을 달아 보도했다. "실제로 신천지와 보수세력이 한국의 코로나 바이러스를 퍼트린다"고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가 보도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신천지는 정치와 종교단체의 분리를 이념으로 하는 정교분리의 원칙을 고집하고 있다. 실제로 정치개입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 중역을 맡고 있는 김모 부장은 "총회장 등 위에서 절대로 정치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라는 당부의 말씀도 있어 실천에 옮기고 있다"고 전했다. 이유야 어떻든 신천지는 최대의 피해자다. 연일 터져나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폐렴) 확산의 주 요인으로 낙인찍혀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보수와 진보 성향의 언론공격으로 대 내외적으로 치명상도 입었다. 심지어 종교인을 떠나 국민들까지도 탄압과 핍박을 자행하고 있다. 신천지인도 대한민국 국민이다. 헌법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특정교단을 대변하는 언론과 특정세력들이 종교를 비방하고 말살하려는 시도로 온갖 수모를 당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문제가 비단 신천지인들 뿐만이 아니다. 한곳에 모여 집단적으로 예배를 보거나 집회, 모임 등 집단적으로 생활을 하는 곳이면 어김없이 퍼지는 것이 바이러스다. 요즘 언론에 퍼지고 있는 대형교회, 공공의 장소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것을 보면 이를 증명하고 있다. [ⓒ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많이본 기사 1 [인사] 전라남도교육청 2020. 3. 1.자... 2 [코로나19 송파구 확진자 동선 관련] 2.2... 3 전라북도, 신천지 도마지파 전수조사 중 '유증... 4 천주교 전 신부, “후원금 횡령 제보와 허위사... 5 [세계로컬핫뉴스] 『하남종합운동장·국민체육센터... 6 [세계로컬핫뉴스] 서대문구, 코로나19 확진환... 7 [세계타임즈TV]자유한국당 구로을 국회의원 예... 8 신천지예수교 도마지파 익산평화교회, 익산시 ‘... 9 [긴급 브리핑] 코로나19 확진자 김해지역 발... 10 신진지는 문재인 정부에서 왜! '타겟'이 되었... 종합 세계스포츠 세계경제 부동산 세계대학 세계로컬핫뉴스 전국의회 지구촌소식 사람사는기쁨세상 오피니언 세계TV 전체기사 ▲TOP 세계타임즈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18F 창간일 : 2007-04-23 등록번호 : 서울, 가50106 / 등록일 : 2007-03-22 등록번호 : 서울, 아04145 / 등록일 : 2011-09-21 TEL : 1661-8385 / FAX : 02-717-7273 email: news@thesegye.com © 세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HOME PC버전 Login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