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딸아이 진로 – 컴사 vs. IB This topic has [2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8 years ago by AAA. Now Editing “딸아이 진로 – 컴사 vs. IB”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저 본인의 job 이야기기 아니라 죄송합니다. 저도 17-8년 전에 영주권 문제로 이곳을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운좋게도 제 딸이 작년에 아이비중 한 곳에 입학해서 지금 컴사를 전공합니다. 학교 선배들을 보면 IT 대기업, Google, Facebook, IBM 등에도 인턴이나 취직을 잘 하는 것 같구요. 고등학교땐 이쪽에 전혀 관심이 없다가 대학에서 클럽 활동, 친구들을 만나며 이쪽에 무척 관심을 보입니다. 또 프로그래밍 코스를 들어보니 별로 안 어렵다고도 하고요. 또 한 쪽 다른 그룹의 선배들은 Wall Street에 취직을 한다고 합니다. Goldman Sachs 나 기타 IB은행등에 인턴 기회도 있는데 미리 3학년엔 잡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본인도 비지니스며 Econ 과목도 관심이 있고 2학년부터는 그쪽 과목을 택할까도 생각하는 것 같구요. 따라서 관심은 여러 분야로 많지만, 아직 대학 1학년이라 어느 방향을 나가야 할 지 못 정했구요. 저야 중서부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는 사람이라 뉴욕쪽 IB 은 잘 모르지만, 전통의 IB finance쪽이 오히려 컴사보다 안정적이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컴사가 요즘 너무 붐이고 직장잡기도 상대적으로 쉽고 pay도 괜찮다고 하지만, 이 버블이 몇 년안에 꺼지지 않을 까 염려됩니다. 제가 저희 아이의 장래를 결정할 능력도 안되고 할 생각도 없지만, 이 두개의 전혀다른 career 의 앞으로의 전망을 알고 싶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여러 직종에서 경험이 많으실 것같아 감히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앤 미국에서 태어나 쭉 자란 아이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