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 73.***.86.68

      위험함. 은퇴했으니 은퇴자금 캐시 넉넉할테고 대륙횡단 아무거도 없는 허허벌판에서 쥐도 새도모르게 끔살하기쉽고 그냥 주변 친한사람들이랑 어울리지 괜히 동호회나가서 인생망치기마시길

    • RV 58.***.60.225

      뭐가 위험하다는거죠? 해보지도 않으신듯..어이가 없군요 ㅎㅎ
      아이들과 RV로 연휴때마다 국립공원들로 캠핑 다니고 남가주에서 뉴욕까지 대륙 왕복횡단과 캐나다 횡단까지 한 사람으로서..

      위에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쓴 댓글이 좀 불쾌하군요..
      인생 망치긴 커녕 아이들과 평생 잊지못할 추억과 경험을 가졌습니다.
      현재 여전히 가족과 연휴마다 여행중입니다.

    • RV 58.***.60.225

      미국이나 캐나다나 원체 RV문화가 발달해있고 로드트립이 일상화 되어 있기에 시스템이 잘되어 있습니다.
      미국 대륙횡단에 쥐도새도 모르게 끔살당할 허허벌판도 없고 그럴 위험도 없습니다.
      아무리 인구밀도가 낮은 주를 지나간다 해도 도로 상태도 좋고 차도 많이 다니고 트럭스탑이나 타운등이 계속 나옵니다.

      위에분의 무지에서 올린 댓글로 잘못된 정보를 가지게 될까 염려스러워 추가 댓글 답니다.

    • A 172.***.13.101

      생전 만나지도 않던 사람을 만나서 RV여행을 같이 한다는 것 자체가 사람에 따라서 위험을 내포할 수도 있는 것은 적절한 의구심입니다. 그렇게 기분나빠할 일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원글님의 아이들이나 가족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 RV 58.***.60.225

      사람에 대한 의구심때문이라면 뭐 굳이 RV가 아니라 모든 동호회가 다 마찬가지 아닐까요?
      전 사람에 대한 위험에 대한게 아니라 RV여행 자체에 대한 댓글을 쓴겁니다.
      위에분은 아무런 동호회도 활동하지 않으시고 적절한 의구심을 가지고 “안전하게” 혼자서만 사시겠군요..

    • dafdaddd 76.***.151.68

      마이클 조던 아버지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차 세워놓고 잠깐 자다가 살해되었던 것이 어디 우범지대가 아니라 초목이 무성한 scenic한 국도변이었죠? 미국은 전반적으로 안전하다고 해도 너무 방심하면 안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 A 172.***.13.101

      글쎄요 님은 그런소리 들어서 기분나쁘다며 그딴씩으로 꼬아서 말하는 것보니 본인 기분나쁜 것만 알고 상대방은 배려가 없는 분같네요. 대화가 그런식이면 님같은 사람과 만나서 다른 사람들이 무슨 동호회를 하겠습니까? 님 맘에안든다고 그런식으로 대하는 것 보면 만나서 말하다 한판 뜨겠네요.
      동호회라는 것이 각자 천차 만별이고 온라인 동호회에서부터 종류가 여러가지 입니다. 오프라인 동호회도 큰도시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대부분의 모임들은 보는 눈도 많고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안전하죠.
      RV라는 것은 미국 특성상 아무래도 산 바다 계곡등 사람이 외진 곳을 다니니 그런 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단 님이 아무렇지 않다 해도 이상한 사람이 님을 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미국정서에서는 더더욱 RV는 친한 친구나 가족이 즐기는 것이 안전하고 편하고 즐거울 것 같네요.

    • RV 58.***.60.225

      여기다 댓글을 쓴게 잘못한거 같군요..
      답답하군요…………
      RV여행의 자유로움과 자연속에 들어갈수 있는 그 멋진 시간들이..
      위에분들 말하신데로 언젠가 누가 죽었더라, 미국은 어떻다드라, 위험하다하는 등등의 선입견들을 벗어나 한번쯤은 경험해 보시길 권하고 싶지만..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것 이상으로 RV문화는 미국에 광범위하게 퍼져있고 매우 시스템이 안전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그것밖에는 더 할말이 없군요.

      결국 제가 틀린걸로 결론 되어 질거 같아 더 이상 댓글 안달겠습니다.
      위에 댓글중 제가 좀 감정섞어 쓴 부분은 죄송합니다. 누구보다도 RV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순간적으로 좀 기분이 나빠서였습니다.

    • RV 58.***.60.225

      아 그리고 추가로 전 위에 원글을 올린 사람이 아닙니다.
      전 댓글만 올렸을 뿐입니다.
      전 지금껏 동호회 같은거 없이 가족하고만 여행해 왔습니다.

    • danger 73.***.86.68

      팩트로 정곡찔리니깐 발끈하시는거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미국이나 캐나다나 원체 RV문화가 발달해있고 로드트립이 일상화 되어 있기에 시스템이 잘되어 있습니다.
      미국 대륙횡단에 쥐도새도 모르게 끔살당할 허허벌판도 없고 그럴 위험도 없습니다.”

      같은 미국사는분이 맞으신지? 괜히 순진한 은퇴부부들 끌여드려서 인생 종치게하지마시고 가족들이랑 오손도손 여행다니세요. 무슨 목적으로 생판모르는사람들이랑 여행가자고 꼬드기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사람 함부로 믿지마세요 여러분! 특히나 미국 80-90년대 이민오신분들은 특히 더더욱입니다.

    • RV 58.***.60.225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 동호회 모임 원글을 올린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가족하고만 여행 하였지 동호회에 가입한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RV여행의 자유로움의 특성상 동호회가 그다지 맞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전 위에 첫 댓글을 보고 제 경험상 맞지 않는거 같아 댓글을 올렸을 뿐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한건 동호회가 아니라 RV 여행이 위험하다고 하는 부분에 대하여 제 생각을 말한건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자꾸만 동호회건으로 절 인간이하 취급을 하네요. 제가 쓴 모든 댓글들을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전 누구를 꼬시지도 않았고 누구 인생 망칠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 여행 경험에 바탕한 생각을 올린건데 이젠 이런 소리까지 듣는군요..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취미에 대하여 인생 망칠거라고 까지 말을 하니 제가 좀 까칠하게 그거에 대한 반론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무슨 사기꾼 취급까지 받을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 99.***.251.199

      동호회가 그럼 모르는 사람끼리 만나서 알면서 지내는 것이지, 그렇게 경계하면 뭐 평생 지 식구끼리만 살아야 겠네. RV여행이라는게 산으로 들로 다니는 건데, 그럼 가족끼리만 가면 오히려 더 위험하겠네. 산속에서 일가족 몰살할까봐 캥핑도 평생못가겠네. 총맞을까봐 무서우면 RV에 총잔뜩 싣고 다니던지, 미국엔 어떻세 산데….무서워서. 그냥 미국에서 켐핑도 한번 안가본 방꼭이면 그냥 이렇게 사는 사람도 많구나 해라, 오지랍 그만 떨구.

    • CCC 73.***.59.193

      여기 댓글보면, 어떻게 살았을까 궁금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 ㅉㅉㅉ 119.***.98.13

      남인생 간섭하지 말고 각자 인생 삽시다! 남이사 RV 여행을 하던 말던 글을 올려서 동호회 모집을 하든 필요한 사람이 연락하면 될 것을… 감놔라 배놔라 하지 말고 쓸데없는 소모성 댓글달지 말고… 그리고 인생 그렇게 조심할꺼면 방구석에만 있던가 차는 왜 타고 다니니. 교통사고로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을지도 모르는데ㅎ

    • dafdaddd 76.***.151.68

      이렇게 생각해 보면 맞습니다.

      중산층 이상의 백인/아시안 동네에서 조용히 살면서 근처 놀러다니고 가끔 장거리 여행을 다녔을 때 무장강도를 당하거나 끔살 당할 확률이 0.1%라고 하고, RV여행을 5~10년 열심히 다녔을 때 위와 같은 강력범죄를 한번이라도 겪을 확률을 5%라 합시다(저도 RV여행 여러번 다녀보고 RV캠프장 다녀본 입장에서 수치를 대강 잡은 것입니다. 하루에 50불 하는 최고급 RV장은 분위기가 항상 괜찮았으나, 중간급 RV장만 해도 장기투숙 하는 등의 이상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원글쓴 분이나 RV 이름으로 댓글 쓰신 분 입장에서는 5%는 낮은 숫자이니 참 안전하다는 말씀을 하실 만 하고, 그러나 한편으로는 전자에 비해서 후자는 무려 50배 차이(4900%)가 나니 미친 짓이라고 생각하는 입장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 ㅉㅉㅉ 119.***.98.13

      윗분 얘기처럼 통계수치는 참고하시고 이승 떠날 사람들은 뭘해도 가고 안갈 사람은 아무리 위험해도 살아 남는다고. 불구덩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RV 좀 같이 하자는데 지나친 걱정은 정신건강에도 해롭다고. 적당히 해라 남인생 간섭ㅎ

    • K 24.***.127.149

      RV 여행은 못해봤지만 엄청 재미 있을 듯 싶습니다.

      다른 internet cafe에서 은퇴 후에 full time으로 rv 여행 하신다는 한인 분의 글은 접할 기회가 있긴 했습니다.

      잘 노는 것도 용기 있고 적극적인 사람들에게나 해당 되는 듯 합니다. ㅎ

    • A 172.***.13.101

      하지말라는 것도아니고 친구나 가족이나 같이 하는 게 좀더 안전하지 않냐 하는 말입니다. 내 말은 조언이고 남의 말은 간섭이니 오지랍이니 이딴 식의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위의 예를 든 통계수치에 의한 분석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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