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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인터뷰를 마치고 왔습니다..
제 PD는 2005 9월입니다
오피서가 까다로워보이는 인상이라 긴장했었는데..
간단하게 10분이나 15분정도만에 끝난것 같습니다..
서류를 잔뜩 준비해서 갔는데…
officer가 요구했던건 여권이란 직장에서 받은 편지정도랄까요..제가 학생 비자로 있다가 영주권신청이 들어갔기 때문에..
어디 학교를 다녔었냐 학교에서 준 편지는 있느냐… 라고 물어봐서..
저번 추가서류 내라고 할때 다 냈다.. 당신한테 있을꺼다..라고 했더니 체크해보고..okay..현재 살고있는 주소를 증명할 수 있는것이 있냐구 물어봐서.. 최근 주소를 바꿔서 없다..하고 주소이전 form을 제출
언제 마지막으로 미국 들어왔냐
어디 공항 통해서 들어왔냐엄마 아빠 이름 물어보고
고향이 어디냐 물어보고
어디서 일하냐 – 이때 직장에서 편지 준거 제출
비자는 F1이 전부냐..등등..
아주 간단한 질문만 했습니다..그러더니.. 별 문제 없다면서 30일이내에 노티스 편지가 갈거라고 하더군요..
제가 이렇게 인터뷰 후기를 쓰는 이유는..
서류상에 별 문제가 없다면.. 굳이 비싼 돈 들여서 변호사랑 같이 갈 필요 없다고 쓰는겁니다..(요즘..모두 힘드실텐데…)
변호사들이 겁을 주어도..(저도 겁을 주더군여..)
별 문제가 없다면 그냥 혼자 가셔도 충분합니다.. (물론 영어가 잘 안되시면.. 통역하는 분이랑 같이 가야 겠지만..)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