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 purchase inspection 은 보통 개인거래 혹은 개인딜러쉽에서 구입할때 하는데요. 그리고 6만 이상 된 차들… 이때부터 맛이 가는 차들이 많기 때문… 일반 브랜드 딜러쉽이면 딜하시면서 일주일 워런티 정도 요구해보셔도 좋고, 1000마일 /3개월 기본 딜러쉽 워런티 주는 곳도 있습니다. 차 사기전 딜러가 빌려주는 경우는 보통 새차이고, 사고 나면 본인 보험으로 커버하는 조항이 있을껍니다. 싸인도 할꺼구요. 그리고 사실 여기 물어보시면 잘 모르죠. 직접 전화해서 대화해보시는게 제일 빠릅니다.
제 경우를 말씀드리면,
1) 먼저 원하는 연식, 브랜드, 차종을 선택해서, 딜러십에 가서 시승을 해본다. 가격도 물어봄
2) 가장 마음에 드는 차종과 연식을 결정한 뒤, 카바나 혹은 브룸 같은 인터넷 중고차 홈페이지에서 검색함.
3) 며칠 동안 차량 상태, 가격 비교를 한다. (이미 pre-inspection 이 되어 있는 차량들임.)
4) 인터넷으로 차량을 구입 (론까지 모두 인터넷으로 가능함)
*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딜러들과 네고하며 스트레스 받는 것 없고, hidden fee가 없이 깔끔함
6) 차량이 집 앞까지 배달이 되어서 옮
7) 7일간 시승한 후, 마음에 안들면 바로 반납가능함 (자기들이 다시 가지고 감)
그리고 몇 주 동안 차량에 문제있으면 고치는 비용도 커버해줌.
8) 받자 마자 사진 다 찍어 놓고 아는 카센터에 가서 검사 받음
제 경우에는 차 상태 양호하고 사고 없다고 메케닉이 말해줘서 계속 keep 하기로 결정
2년 전에 처음으로 카바나를 이용했는데,
딜러들 만날 필요없이 싼 가격에 잘 산 것 같아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