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에 가면 헛소리 할 수도 있습니다.
타이밍 벨트라면 워터펌프를 제거해야하는 경우도 있는데 6만 마일에 타이밍 벨트 갈 필요는 없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으로 봐서, 서펜타인 벨트인 것 같은데 이것은 벨트만 갈면 됩니다.
직접하셔도 될 만큼 쉬운 작업입니다. 단, 벨트 텐셔너를 잡아둘 렌치가 필요합니다.
Serpentine Belt 렌치
좀 이릅니다. 혼다차의 경우는 10만 5천 마일에 바꾸라고 권하고 있어요. 토요타는 10만입니다.
surpentine belt라고 하는 drive belt를 교체할 때, belt tensioner 정도는 같이 교체해주시만, water pump는 같이 교체하지 않습니다. 워터펌프는 timing belt때 주로 작업해줍니다.
정비소가면, 소리의 원인을 찾아서 진단해줄 겁니다.
차에 따라 달라요….제가 아끼는 데일리ㅋㅋㅋㅋㅋ bmw e46 에는 워터 펌프가 surpentine belt에 걸려있어요..풀리도 텐셔너도 같이 갈아줄거에요.. 왜냐 저는 차쟁이여서 다 갈아주고 싶거든요.. 인터넷에 같은 차종 diy글들 몇개 읽어보세요.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