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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잘 안보던 드라마들이
왜이렇게 미국오니 보고싶은지…예전에 조지아택 계시판에서
공짜 이벤트중이라는 딱 한줄짜리 글보고 들려봤었죠.별 생각 없이 들렸던게 한 4개월 전 같은데
후기반, 광고반으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윤파일 (www.yoonfile.com) 이
다른 자료공유 사이트에 비해 제일 좋았던 것은 무엇보다 검색이 쉬운 것 이었습니다.
분류가 잘 되 있고 중복 자료가 거의 없더군요.
다른 곳은 이상한 특수문자를 써서 제목을 잔뜩 고쳐놓으니 중복인지 아닌지도 햇갈리던데..속도는 제경우엔(조지아) 컴케스트에서 300 정도 안정적으로 나오더군요 (무선공유기 쓰면 75정도..).
그래서 태사기 한참 볼때는 빨리 보고싶어서 한 10분만 다운받고 플레이하면, 다운받으며 동시에 한편 끝까지 보기도 가능하더군요.자료는 어디서 그렇게 잘 구해오는지
요청하면 꽤 빠르게 갖다 올려놓고…암튼간에 그렇게 일주일인가 공짜 이벤트 기간에 잘 써보고
지금은 유료로 전환되었는데 이게 중독성이 있는지
편하다 보니까 저렴한 플랜으로 계속 쓰게 되더군요.저야 하드의 압박으로 정액제는 잘 안쓰고
$10만 내도 거의 드라마 100편정도 볼 수있길래 이걸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혹시 저 처럼 괜찮은 자료커뮤니티 찾으시는 분 있을까 싶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