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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잡마켓에 나와 여기저기 지원하고 몇군데서 전화인터뷰하고 그중에서 화상면접보고 그중 한곳에서 오퍼받고.. 그게 다인줄알았는데 또 hr사람하고 매니저들하고 화상으로 근무조건 등 버벌오퍼란걸 받고 이틀 기다려 정식 오퍼받고 싸인… 그런데 백그라운드체크한다고 하고 2주 가까이 초조하게 기다림… 오퍼 싸인때보다 이 체크과정이 너무 초조하고 지치더군요. 내 신상에 관련해 별문제는 없겠다고 생각했지만 또 뭔가 혹시하는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어릴적 미국와서 시민권받은거라 시민권자만 뽑는 직군이라 이게 또 문제가되딘 않을지 별별 생각까지… 오늘 연락받고 클리어! 오랜 기다림이 끝났군요 -다신 잡마켓에 가고 싶지 않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