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8-2405:48:29 #503965시민권을 받고나서 75.***.13.240 4842
2001년 6월에 취업이민으로 미국으로 들어와서
2012년 8월에 시민권을 받게되었네요…중간에 여러가지 비자로 변경, 또 변경하며 애를태우던일…그때마다 궁금한 사항을 이곳에다 묻고 또 답을찾아가며…이번 시민권 신청에도 이곳에서 좋은 정보를 많이 활용했습니다…정말로 다시한번 이 사이트의 운영자님과 그동안 좋은 정보를 나누어주신 모든분들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향후에도 가끔씩들러 주위의 어려움에 처해있는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있길 희망하며…늘 좋은 운영사이트로 언제나 이자리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Green 155.***.247.24 2012-08-2419:04:09
Isn’t it kinda said with the fact that someone seems really happy with replacing his(her) original nationality with a bold eagle passport… I am!!!
-
.. 68.***.210.11 2012-08-2514:41:00
sad?? bald??
Ctrl+Space to type in Korean. If you can read Korean, pretty sure you can type in.
-
-
비자 98.***.61.71 2012-08-2514:07:54
사람에 따라 남의 나라 시민권 땄다는 게 자랑스러울 수도 있겠지요. 다름 사람들은 그냥 덤덤하다고 하는 분들이 많아서 이런식으로는 좋다는 감정 표출을 자제하는데.. 뭐 여러사람들이 있으니까 이제 그려려니 합니다. 저도 좀있으면 시민권 신청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오는데 과연 저도 이렇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
.. 68.***.210.11 2012-08-2514:25:58
시민권 따신거 축하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한 다른분께도 앞으로 귀한 지식/의견 많이 부탁 드립니다.
딴지로 고마운걸 고맙다고 말하는게 뭐 그리 빈정상할수 있는지…

-
비자 98.***.61.71 2012-08-2520:04:52
빈정상하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저런 분도 있겠다 했을 뿐입니다. 저도 딴지 걸어 봅니다.
-
시민권을 63.***.174.129 2012-08-2602:02:40
죄송합니다. 제가 주책을 부렸나 봅니다….
사실 저의 케이스가 워낙 기구해서…
말씀데로 미국시민권 받으면 한국국적을 포기해야 하는데 어쩌면 태어난 나라를 배반하는것 같이 느끼게 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사정이 되어보니까 정말로 피가 마르더라구요…
취업비자로 가족모두 미국에 들어와 3개월만에 9.11이 나고
직장에서 해고되고나니 하늘이 캄캄하게 느껴졌습니다.어찌어찌 하여 관광비자로 바꾸고 한번 연장해서 1년은 버텼고
그다음은 아내를 학생비자로 변경하고 저는 세탁소에서 3년을
보냈습니다…학생비자도 만기가 될즘 기적적으로 재 취업이 되었는데..
승인난줄 알았던 아내의 학생비자가 리젝된거여서
한국으로 쫓겨날 판이었는데 변호사가 저의 Case를 3개월마다 조회한 증거가
다행이 인정되어 다시 취업비자를 승인받고 나니
그 회사에서 해고,,, 또 다른 스폰 알아보고 취직되어
잘 다니다가 타주로 갑자기 직장을 옮기게 되어 저는 무슨 영문인가 했는데
거기서 지난번에 다니던 회사의 영주권 신청 case로 영주권 1년만에 받고보니
그다음해 바로 영주권 대란이 일어나더라고요…그리고 이제 시민권 받네요…
이모든게 하나님께서 저를 훈련시키실 도구로 사용하셨다는걸 나중에야 알게되고
감사 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물론 그 가운데 이 사이트를 수도없이 들랑달랑 거리며 자문을 구했고
또 당연히 감사의 인사는 남겨야 도리인것 같아서 끄적거려 보았습니다….물론 어떤분들은 1년만에 영주권 아무문제없이 쉽게 받으시더군요…
그런데 그렇지 못한 가슴아픈 사연들이 너무너무 많은것을 보게됩니다.
그래서 더욱 이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감사하게 되구요..혹시 주위에 이민과 관련해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이 있으면 소개도 좀 해주세요…
물론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으니 대한민국 국민인것은 당연하구요.. 저도 한국을 무시하거나
또 우습게 여길것은 절대아닙니다…한 12년정도 걸려 시민권받으니 감격해서 주절거린겁니다 양해해 주세요!
-
짝짝 124.***.56.149 2012-08-2703:05:02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네요…
저도이제 곧 취업비자 받아서 들어가려합니다.
모쪼록 자주 들러주셔서 정보가 미흡한 사람에게 많은 도움 바라겠습니다. -
공유 75.***.38.241 2012-08-2802:21:45
시민권 받으신 것 축하드립니다. 한가지만 부탁드릴께요. 그동안의 시민권 신청 process를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어플라이, 핑거 노티스, 핑거 한날, 인터뷰 노티스, 인터뷰(어느 오피스인지), 선서식의 순으로 날짜적어 주시면 신청중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시민권을 75.***.13.240 2012-08-3005:41:46
예 저의 Process time을 공유해 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시에틀 지역에서 살고있고요 해당관할지역이 Arizona여서 그곳으로 보냈습니다.
저는 취업을 통한 영주권 취득자 및 배우자의 경우입니다 (영주권 취득후 5년경과됨).4/6일 Certified mail로 보냈고
4/9일 1:00 P.M 경에 AZ에 접수되었다고 Status가 떴었습니다.
4/13일 아침 e-mail을 확인해보니 e-notice가 왔네요
4/17일 저와 제 아내의 I-797이 왔습니다.
핑거프린트 노티스가 안와서 신청한지 8주지난다음 다시 전화로 문의해서 핑거노티스를 6월중순에서야 받았습니다.7/9일에서야 핑거프린트를 했습니다.
8/16일 시민권 인터뷰 및 선서식 (시에틀지역은 한날에 다하더군요).심사관이 주소,이름등이 정확한지 물어보고 Civic 문제 6개 물어보고 됬다고 합격했다고 했습니다.
전체 인터뷰 시간은 채 3분에서 5분이 안걸렸구요..
저는 영주권 받고 그 다음달에 직장을 그만두었던 관계로 약간은 찜찜했었는데..
그런거는 전혀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당연히 주어야되는것처럼 친절하게 일처리를 해주더군요..
심사관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요…이상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