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승인..EB3 PD 2004년 1월 24일(nebraska-local office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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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na 74.***.228.2 3775

    아휴..정말 기나긴 날들이었습니다.
    올해 안해는 나오려나 했는데..

    혹시나 해서 제 여정을 간략하게 적어보렵니다.

    pd 2004년 1월 24일
    lc 정확하게 언제 승인이 난질 모르겠지만 3년 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그때 당시 빠른것도 있고, 느린것도 있었는데..변호사가 안전빵으로 가자고 해서 늦은 길로 가서 괜히 생고생 했답니다)

    140 1/29/2009년 승인

    인터뷰 6/3/2009년(이 이후에 다시 네브라스카로 안 돌아가고 쭉 캘리포니아 로컬 오피스에서 있었다 들었습니다-io가 그러더라구요)

    8월 문호열림

    765 두번째 받음 8/7/2010(인포패스 후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io랑 통화를 한게 아무래도 케이스 진행을 좀 앞당겼다고 생각하는데요..한참 시간 넉넉하게 생각하고 2개월전에 집어넣은 ead가 승인이 안나서 인포패스 왔다갔다 하고..그 이후에 전화해서 특별히 io하고 상담을 했습니다. 처음 이 io가 제 정보도 확인 안하고 피디만 물어보고 기다려라라고 하고 끊으려 했는데..제가 물고 늘어졌더니..아무래도 뭔가를 한거 같아요. 그 이후로 biometric하라는 내용 날라오고(두번째) 10/1일 biometrics하고 나서 soft lud change가 있더니 오늘 card production ordered라고 나오네요.

    *제 케이스에서 특이점을 찾자면…
    AC21인가? 그걸로 바꾸고 나서..전 이민국에게 통보 안했구요. 혹시나 rfi나오면 어쩌나 싶어서요..그런데 잘 나왔어요. 변호사는 보내는게 안전빵이라고 했지만, 전 나중에 보내라 하면 그때 보낸다고 했구요.

    하여간..이 사이트를 통해서 정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 영주권 빨리 나오시길 기도할께요.

    • 추카 173.***.216.63

      축하드려요~~~

    • 추카 2 70.***.219.112

      축하드려요~~~

    • EB3 72.***.216.137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