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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도 드디어 승인 신고드리게 됐네요…자세하게 쓰면 더 많은 내용이 있지만…생각나는것만 추리면…2001년 10월: 아내 회사서 RIR로 영주권 신청2002년: RIR 아님 발견, 아내 퇴사 고로 영주권 무효2003년 10월: 아내 회사서 영주권 신청 (자비)2006년 7월: 6년이 다되가는 H-1B 연장하기 위해 신청 내 회사서 영주권 신청 (회사서 모든 수수료 대줌)2007년 7월: 내 회사 케이스로 485 신청아내 회사 케이스를 이때 신청 했으면 진작에 나왔을걸 수수료 아깝고 어차피 오픈 분위기라 안함… 고이기 시작2008년 5월: QC21으로 다른 회사로 이직2009년 4월: 결국 아내 회사꺼 485 신청 (오픈되있던 EB-3 다음달 닽힌단 소식에 급하게 신청)2010년 6월: 개기다 work permit 신청2010년 8월: Work Permit 27일 만료 앞두고 회사와 상의, 하원의원에 편지, EAD expedite 신청…안나오면 한국 혹은 캐나다에서 일하기로 정해감… 다음날 이메일 통지 받음…그리고 아내는 지난 토요일, 저는 어제 카드 받음…쪼끔 화려하죠…근데 최근 몇년은 일이 다른일들이 잘풀려…그닥 스트레스는 없었습니다…저같은 메이스로 위로 받으시고…다들 좋은 결과 빨리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