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달전 실직후 여기저기 이력서 낸곳은 아직 연락이 없고, 그동안 Credit Card 사용후 Minimum Payment와 Balance Transfer등으로 버티다가 드디어 이제 Cash는 바닥이 들어나고 그래서 할 수 없이 Landlord에게 이실 직고했습니다. 요즘 좀 힘들다고 월 Rent $2000중 $1500만 내도록 해달라 차액은 Security Deposit $2,500이 있었는데 그기서 매달 $500씩 몇달만 공제하면 어떻겠는냐고요…
예상대로 난리가 아닙니다. APT에 들어갈 생각으로 언제든지 원하면 집을 비우겠다고도 했는데… 막무가네군요. Laywer에게 연락해서 Sue를 하겠다는데.. 좀 걱정이 되는군요. 문제는 영주권을 불과 몇달전에 전문직 2순위로 받았는데 받자마자 곧 Laid off… 정말 간신히 받았는데… 법정에서 이것 저것 다 들어나면 영주권 또한 취소되는 것은 아닌지..
제발 도움글 주실분 안계신가요??? 참 여기는 시카고 일리노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