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 #3647018
    11 69.***.230.91 2506

    EAD가 너무 안나와서 급행신청후 저번주 승인소식듣고 오늘 797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민국에서 편지가 두개 왔길래 하나를 열어보니 FO에서 보낸 RFE네요.
    제가 접수했을때 693에는 코비드19 백신 레코드 관련해서 양식이 없었어서 그렇게 접수했는데 새로운 양식으로 접수해서 보내면 final decision내린다는 내용입니다.
    RD 2021년 4월이며 지역은 뉴저지입니다.
    요즘 승인소식 뜸해서 저처럼 애타실까봐 도움될까해서 글 올립니다

    • YE 66.***.11.59

      혹시 MSC 신가요 ?

    • 왜? 218.***.158.212

      뉴저지 반갑네요.
      제가 뉴저지 포트리 6년, 헤커츠타운 4년 도합 10년을 미국에 산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부모형제 포함한 가족이민이 아니라면 그냥 한국에서 사세요. 몇년은 좋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뭐 한국에 부모형제 미련없다면, 관계가 좋지 않아서 얼굴볼일 없다면 예외이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동부 특히 북동부 보스턴, 뉴욕, 뉴저지는 비추합니다. 겨울에 겁나 춥고 허리케인에 자연재해 많습니다.
      차라리 기후 좋은 서부에서 사세요.
      어차피 한국 살기 싫어서라면 한국과 같은 기후인 겨울 겁나 추운 북동부에서 뭐하러 사시는지요.
      정 동부에서 사시고 싶으면 플로리다에서 사세요. 세금도 싸고 좋습니다.
      암튼 저는 어쩔수 없는 직업 특성상 북동부에서 살았지만 부모형제 함께 이민이었다면 서부 캘리 또는 플로리다에서 살았을 것입니다.

    • 왜? 218.***.158.212

      암튼 특별한 사정 없이 북동부에 사는 한인들 이해가 안감.
      다시한번 말하지만 겨울 겁나 춥고 여름 겁나 습도 높은 찜통더위 그리고 한국하고도 겁나 멀어서 한번 오고 가면 늙는 소리가 뼈에서도 들릴정도….

    • 11 69.***.230.91

      네 MSC입니다

    • soul 98.***.37.17

      축하드립니다. 부럽네요.. 혹시 EAD 급행 신청하고 추가 서류 요청 받으셨나요? 신청하고 카드 받기까지 얼마나 걸리셨는지 혹시 공유 가능하실까요? 저도 지난주 월요일에 전화로 expedite request 넣고 목요일에 request received로 상태가 바뀌었는데 오늘까지도 뭐 자료를 달라든가 이런 연락도 없네요..

      • 11 69.***.230.91

        추가서류 요청 안 받았습니다. 신청하고 한 3주뒤에 승인받았어요

      • 05/2021 104.***.175.109

        EAD 급행을 지원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실까 제 경험을 적습니다. 저도 지난주 월요일에 expedite request 넣고 수요일에 이메일로 supporting evidence을 48 시간내로 제출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 soul 98.***.37.17

          11님, 감사드립니다. 좀 더 기다려댜되나보네요..ㅠ

          05/2021님, 저도 지난 월요일에 넣었고 목요일날 request received 로 i-765가 변경되었는데 이메일도 전화도 아무것도 없네요ㅠㅠ. 그래도 님께선 진행이 되시는거 같아 다행입니다.

    • 학생 71.***.90.59

      우선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언제쯤 final decision 이 나올지 예상되시나요?
      저도 오늘 covid-19 vaccine series 를 완료해서 다시 693 보내라는 rfe를 우편으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