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두 분,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This topic has [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Hmmm. Now Editing “두 분,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추가로 116.***.13.322021-12-1004:04:08 칼있으마도 대꾸해주지 맙시다. 안티58_210 68.***.25.2072021-12-1004:05:07 동감입니다 그렇게 하죠" 다시 한 번 감살 드립니다. 차마 제 입으로 두 분께 부탁을 드릴 수 없어 기횔 엿보고 있었습니다만 스스로 그렇게 해 주신다니 제발, 줴봘 부탁드립니다만 그맘 변치마시고 영원히, 영원히 유지, 유지해 주신다면 전 더 이상 바랄나위 없겠습니다. 그 작심, 존경하오니 유지.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 이 자리를 빌려 중부님과 브레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번에 농장지대, 친절하게 알려주셨는데 인사가 늦었습니다. 아울러 죄송하단 말씀도 드립니다.~~~ . . . . . 음......중부님께서 지난번에 저에 대한 몇 가질 물으셨는데, 어려운 문제만 답하라 하셔서 사실 며칠 고민을 했습니다. 넷상에서 특히 저처럼 자주 출몰하고 또 고정아이디만 고집하는 조현병이니 정신병이니 도라이니를 모두 겸비해 어리숙한 사람은 사냥꾼들의 표적, 목표물이 되기 쉬워서 망설였던 것이었습니다만, 또한 제 개인적인 견핸 넷상에선 나이, 재력, 학력, 직업, 기타 등등을 내려놓고 또 상대의 것들을 알려고도 하지 말고 즉, 계급장을 떼고 대활 해얀단 생각에서 가장 평등한 곳이 넷상이라 여겨 부담감 없이 항상 편하게, 늘 재밌게, 언제나 신나게, 즐겁게 놀자. 그 맘으로 들락거리고 있습니다만, 어차피 털어봐야 더 털릴 것도 없을 것 같고 집이라야 손바닥 만해 70 여회에 걸쳐, 아니, 나올 때까지 압수수색을 해 봐야 나올 건덕지도 없으니 대충 말씀을 드리면. . . . . . 누군들 이민생활의 자술서를 작성하락함 200자 원고지 1.500매 내외의 장편소설 몇 권쯤 못 써낼까요. 저 또한 그와 같아서 지금까지도 이곳이 낯설어 이민생활의 만족도가 10퍼가 안 되고 한국바라기가 되어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 선발대로 온 장인어른의 미국찬양. 쓰바, 그 가짜보고서 에 속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 되곤 가방 몇 갤 쌌습니다. 물론 4강 주역들 중 제 역할은 응원였고요. 제 나이는...... 전 세 나이입니다. 육체적 나인 80살. 일을 많이 하다 보니 몸이 주인의 허락도 없이 그런 나일 먹어버렸고요, 정신적 나인 18살. 보셔서 아시겠지만 제가 항상 철없이 잘 까불죠? 법적인 나인...... 제 아버지가 요즘으로 침 일찍 돌아가신 편입니다. 아직은 아버지와 동갑이 안 돼 아버지한테 맘먹거나 친구먹을 나이는 안 됐고요, 나이를 무기삼아도 될 만큼은 먹은 것 같은데 나이로 벼슬을 해도 될 만큼은 안 먹었으니 그 중간쯤이 제 나이겠고요, 미국에서 자수성가 내진 드림을 이루진 못 했지만 일라그라니 함만서그라니, 발벗고 절 도와주겠다는 제 절친인 저들의 도움 없이도 독립. 해서 살고 있고요, 홀로서기. 를 하고 있어서 아직까진 마눌이 거대한 남편, 위대한 남편, 심지가 곧은 남편 으로 알고 제게 꼼짝을 못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눌이 뭔 위기의식을 느꼈는지 저번엔 홍삼진액과 홍삼캔디를 사와선 디밀더라고요. 자네나 잡숴. 하고 말았는데, 그날, 그날 공교롭게 중부님께서 말씀하시길 칼, 이색휘한테 홍삼캔디 뺏어얀다시길래 이 무슨 우연의 일친 지. 제가 얼마나 웃었는지 아십니까? 그러한데 제가 어떻게 중부님을 삐딱하게 볼 수 있겠습니까. 무튼, 제가 미국에 온지 몇 살 먹었는지 대충 궁금함의 답이 되었나요? . . . . . 넷놀이를 좀 하다 보니 글 속에 욕이 섞였건 안 섞였건 상관없이 놀자는 건지 싸우자는 건지 조금은 구분이 되더라고요. 놀자는 분은 한없이 환영, 싸우자는 분은 한없이 안 환영. 싸워보니 남는 게 없어서 말입니다. 해 이곳에 제가 환영하는 분이 몇 분 계셔서 그 분들 힘으로 오늘도 놀러왔습니다. 좋은 주말 맞이하시길 바라고요. ~~~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