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두꺼운 책을 쓰면 생기는 의외의 장점…. This topic has [49]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Wtf. Now Editing “두꺼운 책을 쓰면 생기는 의외의 장점….”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댓글을 읽어보니, "책이 두꺼우면 무조건 팔린다는 말이지?" 이상한 소리 하시는 분들 있는데.... 생각 좀 하고 글을 써 주세요... 책을 가급적 잘 써야 하는것은 당연한 말이고, "그 외에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가 고민인란 말임. 그런데, 어느 작가가 말했듯, 얇은 책 3권보다, 두꺼운 책 한권을 내면, 생기는 장점이 책등을 광고로 쓸 수 있음. 참고로, 책등(book spine)이란 책을 집었을 때, 앞표지와 뒷표지 사이, 중간 부분을 말하는데.... 당연한 말이지만, 두꺼운 책일수록 책등이 두꺼워 집니다. 즉, 서점이나, 도서관에 책을 쭉 꽂았을 때, 보이는 부분은 표지가 아니라, 책등 밖에 없다는 말임. 100장짜리 책은 사실 책등이라고 할 것도 없어서, 거기 제목 써봤자 보이지도 않구요.... 책이 650장 정도 된다 할 경우, 별 소리 다 써서 호기심을 자극할 수도 있다는 말임. "가난한 이유 60가지...." 두꺼운 책등에 크게 쓰면 호기심에 집을 수도 있다는 말임. 제가 볼 때는 책광고는 따로 있는게 아니라,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이 광고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