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돼지 날로 먹은 뒤 ‘우측 시야 장애’… 국내 첫 보고 This topic has [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전도사. Now Editing “돼지 날로 먹은 뒤 ‘우측 시야 장애’… 국내 첫 보고”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제주 50대, '동측반맹' 진단… "기생충의 뇌 공격" 탓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0/12/2020101201902.html ---------- 덜익은 돼지고기 속에 있는 유충을 먹게 되면 사람은 중간 숙주가 되고 유충이 사람 몸에서 충란을 만들게 된다. 갈고리 촌충의 충란을 먹게 되면 충란이 부화하고 유충이 사람의 몸, 근육 장기 뇌 안구등에 파고 들게 된다. 감염경로는 유구조충 감염자가 대변으로 오염된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요리를 하거나 서빙한 한 음식을 먹으면 손에 묻은 충란을 먹게 되어 걸린다. 감염자가 수영장이나 목욕탕에서 다른 사람을 감영시키는 경우도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chexK_2ejQ 치료는 알벤다졸을 15mg/kg 8일간 복용하면 효과적이다. 프라지콴텔은 50mg/kg 하루 세번으로 나누어 15일간 복용한다 미국 FDA 처방법은 알벤다졸 60kg이상 성인인 경우 400mg을 하루 2회 식사와 함께 복용, 치료가 될때 까지 8일에서 30일 복용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