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동포들 레베루가 베트남과 같다니 참.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1. Now Editing “동포들 레베루가 베트남과 같다니 참.”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우리가 좀 더 분발할 필요가 있는게 뉜지 참 드릅게 할 일도 없었는지 별걸 다 통곌 내는구나곤 무심하려 했는데 눈에 화악, 한국. 이란 글자가 들어오는 거야. 해 걸 봤더니 누가누가 잘 먹고 잘 사난데, 미국에서 기생하는 아샨들 중 인도애덜이 젤 잘 먹고 잘 산댜. 충격적인 건 한국분들이 인도애덜의 절반, 절반 밖에 못 먹고 못 산댜. 음......카더랄 종합해 봄 보통 인도애덜은 일단 많이 낳고 본다네? 그 중 싹수 있는 놈 한 놈만 키우기가 갸들의 전략이랴. 온 식구가 안 배우며 나가 돈 벌며 한 놈만 집중적으로 키우는데 재밌는 게 키워 놓으면 야가 수입이 좋아 나머지 애덜을 다 먹여 살리고도 남는댜. 한 놈이 벌어 나머질 다 먹여 살림에도 불구함에도 우리가 갸덜의 절반 밖에 못 먹고 못 살다니. 충격적이지 않아? 충격은 여기서 끝나지 않더라고. 우리가 뭐 아니라곤 하나 속으론 솔직히 나도 모르게 자동으로 졸라리 개무시하게 되는 애덜, 필리핀 쪽바리 쓰리랑카 짱깨 파키스탄 순으로 잘 먹고 산댜. 그니 갸덜은 나름대로 우릴 얼마나 속으로 지덜도 모르게 자동으로 졸라리 개무시하겠냐고. 그래선지 어디서 인도애덜을 만나면 색휘들이 눈깔로 내 대가리를 뗘선 내 발위에 놓곤 내려다 보는 것 같아. 여러번 걸 느껴서 그색휘들을 만나면 생명의 위험을 느껴서 내 목부터 꽉 잡곤 해. 못 띠게. 그 뒬 이어 베트남과 한국이 먹고 사는 게 비스무리하댜. 아, 하곤 깨달았지. 끼리끼리 논다고 그래서 한국하고 베트남이 축구로라도 서로 친하게 지내며 위로하고 사는구나. . . . . . 난 그 통곌 보면서 의외였어. 아다시피 가 맞아 아시다시피 가 맞아? 무튼, 솔직히 쪽바린 좀 인정하는 편이잖아. 나머지 필리핀이니 쓰리랑카니 짱깨니 파키스탄이니 갸덜 보다도 못 먹고 못 살다니. 자존심의 근육, 거 참 힘 없데. 한 순간에 흐믈흐믈해지더라고. 넌 도대체 뭘 먹고 자라길래 저런 수몰 당해야 되냐? 그나마 베트남, 갸들만큼이라도 먹고 사는 것도 봄 내가 거의 구십퍼는 내가 먹고 사는 걸로 평균점술 올려 놓아서 그나마야. 근데 게 우리 찌라시면 우리끼링게 좀 나아. 근데 게 이곳 애덜 찌라시니 말 그대로 국제적 망신이라서 그래. 개뿔, 아무것도 없으면서 맨날 여기서 연봉질로 30만이니 40만이니 50만이니 가당찮은 구라로 천하게 놀며 넌 동포들 중 별난 종자라고 난 척 해 봐야 싸게만 느껴져. 그니 그러지말고 좀 나가. 좀 나가. 빈 병 한 병에 5센트더라. 나가서 좀 줘 모아 팔아서 한국의 평균점수 좀 올리며 좀 애국 좀 하고 살아 애국 조옴. 뭐? 내 연봉수준이 5만이니 남들도 5만 수준일 거라 착각하지 말라고? 얌마, 진짜로 연봉 3,4,5 십만 찍는 애덜은 절대로절대로절대로네버. 너. 너처럼 자랑질 을 하지 않는다는 거야. 인격 설갖춘 애야. 옥퀘이? . . . . . 우리의 평균점수 좀 올리장게? 야, 아무리 그래도 우리가 레베루가 있지. 먹고 사는 걸 자들한테 지면 되겠냐? 그니 좀 분발들 해서 자존심의 근육 좀 키우자고 조옴. 맨날 여기 앉아서 주디로만 3,4,5 십만 연봉질하고 있다고 희망사항만 나불대면 게 평균점수가 올라가져? 그러지 말고 오늘부터 행동. 실천. 빈 병 주으러 가는 거다 이? 옥퀘이? . . . . . 그리고 특히 너. 너에게 너의 눈높일 생각해서 친절하게 이르는데, 먹고 사는 거라고 한 거. 밥. 말 한 거 아니다 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