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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의 신분은 E2(소액투자) 비자이며, 남편은 현재 다른곳에서 스폰을 받아서 영주권 신청을 진행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여 도움이 필요합니다.
– 현재상황 : 2년전 영주권자(49% 주식)와 본인이(51% 주식) 투자해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저희는 사업체에 개입은 하지않고 E2신분 유지만 하고있었습니다.
– 문제 발생 : 며칠전 아시는분이 E2사업체의 세금관련 납부여부를 한번 조사해 보라고 해서 IRS와 주정부(Department of Revenue) 사무실에 직접가서 E2사업체의 세금납부 현황 자료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IRS에 현재까지 납부하지 않은 세금이 약 $25,000, 주정부에 현재까지 납부하지 않은 세금이 약 $ 61,000이라고 합니다.
저희가 투자한 돈도 받지 못할 뿐더러, IRS와 주정부의 세금까지 저희가 뒤집어 쓰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 궁금한 사항 :
1) 현재 남편이 스폰 을 받아서 영주권 신청이 진행되고있는 상황에서 나중에 인터뷰할때 저의 세금관련도 함께 자료로 첨부될때, 세금 미납과 관련하여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
2) 현재 E2사업체에서 제 이름을 뺐을경우, 세금 미납분을 제가 갚아야 하나요? 아니면 저와 영주권자가 나뉘어서 갚아야 하나요 ? 아니면 E2사업체를 인수한 사람이 세금 미납분을 떠않게 되는건가요?
3) 앞으로 저희에게 어떤불이익이 생길까요?
4) 어떻게 해결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5) 그외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