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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동부 버지니아 입니다.
며칠전부터 러시아에 기반을 두었던 해커들에 의한 해킹으로
동부 최대 정유사가 잠정 중단에 들어갔었죠…
이는 바로 시민들에게 원유공급 차질과 그에따른 기름값 인상이 되었습니다.집앞 평소 비싸서 파리 날리던 주유소인데 오늘 아침에 출근때 보니
이미 기름 넣으려는 대기 차량들이 최소 100미터는 기다리고 있더군요.기사내용—
콜로니얼은 지난 7일 해킹 공격을 당한 지 수 시간 만에 동유럽의 해커들에게 거의 500만달러(약 56억7천만원)를 지불했다.
해커들은 돈을 받자마자 콜로니얼에 컴퓨터 네트워크를 복구할 수 있는 ‘복호화 툴’을 보내줬다.
지금도 계속 프로그램 복구라는데 담주초나 정상화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컴퓨터 잘하는걸 저렇게 악용해서 엄청난 돈을 쥐어가는 해커들…대답합니다.
추적도 거의 불가능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