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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리가 비어서 무슨 일인가 궁금했는데 매니져가 동료 어머님이 pass away하셨다고 하더군요.
이번주 주욱 안나온다고 합니다.
제법 친한 친구여서 e-mail을 보내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 보내야 할지..
격식을 차린 영어랑은 별로 안친해서. 쩝..
참조할 만한 몇 문장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냥 말하고 업무적인 영어는 괜찮은데
개인적으로 이러한 경조사 등등의 영어에는 많이 약한것 같습니다.
관습 및 경험 부족의 차이인지.. 흠..
감사하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