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라 회사에서 코로나 양성반응도 그 사람에 의료정보라고 함부로 모든 직원에게 말을 못하게 되어있어요. 엿같지만 법이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회사도 그렇고 제 지인이 다니는 회사도 그냥 ‘우리회사에 확진자 몇명이다’ 라고만 하지 누가 확진이 되었는지는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코로나 그렇게 걱정되면 그냥 사직서제출해라!!
회사가 개인정보 보호조치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공개하고 떠들어대면 아마 회사가 문닫아야 할거야. 호들갑 떨지 말아라.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네가 어느날 감기걸려서 한번 코로나 검사받아봐라. 100% positive 나올거다..
내가 사는 동네에 코로나 확진자 맨날 구글로 업데이트해서 보면 이제는 거의 8명중 1명꼴로 확진자인데, 주변에 죽었다거나, 심각하다는 사람 한명도 못봤다. 대부분 그냥 감기정도로 알고 있는데…
너무 호들갑 떨지 말라. 코로나가 무서우면 그냥 개구리처럼 동면쓰고 들어가서 먹지도 말고 잠이나 자던가.
제가 다니는 회사도 똑같아요
직원들은 전염병 걸려서 죽던말던 일이나 노예처럼 하다가 죽으라는거죠
확진자 나오면 빌딩을 닫고 방역소독을 제대로 하고, 확진자 동선이나 누구와 접촉했는지 알려주는게 기본인데.
확진자 나오면 쉬쉬하고 지네들만 감염지역 피해다니면서 직원들은 계속 감염되던 말던 일이나 하라네요.
충분히 회사 내 추가감염 예방할 수 있는데도, 회사 하루라도 멈추면 손해나니까 안하는거죠.
한국처럼 철저하게 방역해도 확진자가 계속 나오는데. 미국이 이러니까 하루에 수십만명 확진자가 나오는구나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