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왜 안주는지

  • #306892
    비야 67.***.45.240 3237

    새로 직장 시작한지 4개월이 되어가는데
    travel assistance를 주기로 한 recruiting 회사가 입을 싹 씻고 있네요.
    전화해서 제 이름 대면 바꿔주지도 않다가 남의 이름 대니까 전화를 받길래 뭐라고 했더니 이번주에 준다고 한지가 벌써 며칠짼지 모릅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편지를 썼는데 너무 4가지 없이 쓴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쓰면 오히려 역효과 일까요?너무 무례한건가요?

    Hi John

    I have not yet received my travel assistance from (you).
    I just do not understand why the delay. I also do not understand why you are not responding to any of my emails about this.

    I am sure there was no delay when (my company) paid you $5,000 after they have hired me through (your company).
    I think this is becoming a bit too much and I would appreciate it if you could please follow up with this.
    Please be aware that if I do decide to quit within 1 year, you’d need to pay (my company) back the $5,000.
    I am saying all this to remind you that employee retention is just as important as hiring new ones.

    Please advise.

    • 비자 72.***.95.64

      죄송합니다만 영어가 너무 엉망입니다. 4가지의 문제가 아니라 문법에 맞고 말이 되는 영어를 쓰는 것이 우선입니다.

    • ??? 198.***.222.126

      뭐라고 쓴건지?? 뭘 어떻게 해달라는건지??
      위의 한글부분을 읽지않고 영문만 보면 무슨 이야기인지 하나도
      이해가 안되네요. 이대로 보내면 역효과는 커녕 바로 무시당하기
      딱 알맞을듯.

    • RSM 98.***.205.103

      저도 이해가 잘 안되구요. 쓸데없는 이야기는 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할말만 하면되고, 리크루터와 계약한 문서가 있으면 그것을 근거로 스몰 크래임하면됩니다.
      근데 왜 이사비용을 회사에서 님에게 안주고 리쿠루터에게 주는지 잘 모르겠네요.
      일단 회사에 물어 보고, 아직 안받았다고 이야기를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원글 67.***.45.240

      영어문법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비자님 영어공부 좀 하셔야 할듯..

    • 원글 67.***.45.240

      아…???님, 그리고 RSM님 제가 헷갈리게 쓴 부분이 있긴 하네요…
      $5000은 리크루팅 회사가 저를 4소개 해 준 댓가로 우리 회사에서 받은 돈이거든요.
      제가 1년 이상 이 회사를 안 다니면 리크루팅 회사가 이 5000불을 우리 회사에 다시 돌려줘야 하거든요…암튼 속상해서 부연설명도 없이 막 올렸던거 같아요..지송

    • 비자 98.***.58.215

      이보세요. 귀에 듣기 좋은 말하는 것 보다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본인에게 좋을 것 같아서 사실대로 썼습니다. 자존심 상한다고 저보고 영어공부를 하라고요? 영어 문법 예하나 들어볼까요?
      just do not understand why the delay —> why the delay 절 이하에 동사가 어디 있습니까?
      문법을 떠나서 위의???나 RSM님 말처럼 이해하기가 너무 난해합니다. 옆에 미국친구 한번 보여주고 어떻냐고 한번 물어보세요. 짧은 시간안에 문장 고치기가 힘들면 영어 잘하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써달라고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근처에 회사가 있다면 미국친구하고 같이 가서 커뮤니케이션 도와달라고 하세요. 저도 6년전에 그랬습니다.

    • 74.***.37.194

      why the delay 이상하구여 I think this is becoming a bit too much 이해안갔는데 문맥상 ‘너무 지연되고 있다’라고 추측할수 있겠네요. 좀 수정이 많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 문법은 216.***.61.100

      좀 틀리긴 했어도 못알아먹을정도는 아닌것 같은데요.. 미국애들도 영어 말도안되게 쓰는거 많아요.
      그래도 공식적으로 complain하는 편지면 나중에 증거자료(?)로 남기기위해 확실하게 쓰는게 좋아요. 옆에 미국애들에게 함 보여주고 약간만 수정하시면 될것 같네요.

    • ㅉㅉ 67.***.45.240

      세상에…
      why the delay는 숙어랍니다.
      why the long face와 마찬가지지요.
      미국에 오래 살다보면 알게되는 cultural한 표현이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긴 해요. internet찾아보세요 why the delay라는 책제목도 있답니다

    • 비자 98.***.58.215

      아 원글님이시군요. 지우고 다시씁니다. 인터넷 서치 금방 해 보셨군요.글쎄요 무슨 숙어 단독으로 목적절로 오는지 참 세상에나 새로 영어 다시 배우네요. 구어체일 수는 있겠지만 영문법에 맞는 문장은 아닙니다. 단독으로 쓰이거나 문두에 와서 why the delay in…? 이런 식으로 될 수 있어도 님과 같은 표현은 없습니다. 있다면 한번 찾아서 링크 걸어 주세요

    • 비자 98.***.58.215

      그리고 a bit too much란 말도 구어체에서 쓰이지만 사실 문어체에는 잘 쓰지 않습니다. writing 할 때는 구어체를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a bit이면 a bit, too much면 too much하면 됩니다…그렇담 a little much는 어떨까요? 인터넷 찾으면 이런 표현도 보이긴 보입니다.. 문법 웬만큼 틀려도 블로그나 게시판 글등 다 보여줍니다. 하여간 말이 삼천포로 빠졌네요..

    • 원글 67.***.45.240

      비자님 뭐라고 하셔도 why the delay는 영어권에 오래 살지 않으면 이해가 가질 않을것 같습니다. 제가 설명을 잘 못하는 탓이긴 하지만 아무튼 제 남편(미국인 변호사)도 왜 이 표현을 가지고 계속 설명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데요.
      그리고 a little much야 말로 절대로 틀린 표현이랍니다.
      암튼 관심은 감사해여~

    • 남편에게 문의 76.***.9.28

      남편이 미국인 변호사신데 왜 그리 고생하시는지요.
      변호사분 전화 한 통이면 즉방일텐데요…

    • 비자 98.***.58.215

      영어권에서 오래 살았는데 작문이 저정도면 열심히 공부좀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해가 안가서 말씀드리는 것도 아니고 설명을 부탁드린 적이 없는데 굳이 설명을 잘 못하신 다면 그건 아직 때가 안되어서 입니다. 미국인들이 쓰는 구어나 속어 그냥 갖다 붙인다고 되는 것도 아니지요. 시간나면 다시 위글 남편에게 보여드리고 revise해 달라고 하세요. 등잔 밑이 어둡네요.

    • 답글 67.***.45.240

      남편에게 문의님
      네…그래서 고생은 별로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소한것 하나 하나 남편한테 전화 해 달라고 하면 남편은 일 언제 합니까

    • 원글 67.***.45.240

      I just do not understand why the delay.
      -> should have been two separate sentences.
      I just do not understand. Why the delay?

      신랑이 보더니 이렇게 지적을 하긴 하는군요…

    • 지나가다 96.***.61.194

      요즘 다둘 사는게 빡빡한지..몇몇분들 게시판에서 무지 까칠하네요..답글 달아주고 싶어도 그냥 지나가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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