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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213:28:19 #296773잘 몰라서 204.***.68.252 2701
저에게 만불이 있습니다.
만불을 까지고 있으면 조금씩이라도 쓸 것 같고 여기 미국에선 정기 적금도 없고.좋은 펀드나 활용계획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돈을 이제는 조금씩이라도 모아야 할 처지인듯 합니다.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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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미 64.***.181.173 2007-03-0213:51:52
결국 주식밖에 없지 않나 싶네요.
해외 펀드에 묻어 놓고 잊고 사는 것이 좋은데
인간인 이상 잊을 수가 없지요.
저같이 하룻밤에 8000불을 잃으면 속 쓰립니다. -
Ed 12.***.114.201 2007-03-0214:30:44
은행 CD에 일년짜리가 5~5.5% 이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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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시퍼 158.***.1.25 2007-03-0215:01:44
소시미님,
해외 펀드는 어떻게 가입하나요. 그리고 수익률은 보통 얼마정도나 되나요. 지금 Ed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은행 CD에 넣어두고 있는데 혹시 그것보다 괜챦은건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
.. 148.***.1.172 2007-03-0215:28:47
적극적 투자와 소극적 투자가 있을텐데…
소시미님은 적극적 투자, 잘 되면 수익이 많지만, 원금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고
Ed님은 소극적 투자, 원금은 물론 일정 이자까지 보장되고
님께서 어느 쪽을 원하시는지 잘 생각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미국에 정기 적금이 없다는 틀린 의견 같습니다.
한국계 은행은 한국의 정기 적금과 똑같은 것이 있고, 미국계 은행이라도 Installment Savings Account 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
해외펀드 68.***.159.228 2007-03-0220:24:34
1. 해외펀드는 왠만한 크기의 자산운용 회사면 다 가지고 있습니다. 피델리티 같은 회사 웹사이트 가셔서 그냥 구좌 열면 됩니다.
2. 수익율은 물론 천차만별 이지요. 작년까지는 좀 좋았습니다만 올해부터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작년에 제가 투자했던 펀드는 28%의 높은 연수익을 올렸습니다.
3. 이번주에 다우지수가 약 500포인트 이상 폭락을 하고, 중국 주식시장도 엄청난 하락세를 보이면서 두가지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a. 펀드 (혹은 주식) 가격이 내려갔을때 사둬야 한다.
b. 언제까지 추락할지 아무도 모르니 당분간 관망해야 한다.저도 이번주에만 거의 몇천불을 날리고 나니 요즘 잠이 안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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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prius 208.***.14.37 2007-03-0308:27:48
지금은 펀드하지마시고 (일단 은행CD에 넣고) 조금만 기다리세요. 세계시장이 확 추락하면서 완전히 갈피를 잡을수 없게 되었는데요, 그 이유가 큰 펀드메니져들이 어느정도 선아래로 내려가자 완전히 다 팔아버리기 시작해서 완전 가속력이 붙었거든요.
지금 이시기는 일반투자자들이 가격내려갔을때 사자라고 생각할때인데, 그걸 노리고 마켓이 가격을 지탱하는것 처럼 주춤하다가, 일반투자자들이 더이상 안떨어 지는것 같다 사자하면, 그때 다시한번 (다우500까진 아니겠지만)떨어 뜨려놓을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곤 일반투자자들이 완전 패닉상태에 빠져서 그럼 조금더 지켜보자하면서 손실감수하고 팔고나면, 그때부터 반등하기 시작할겁니다.
주식쪽 보시려면 연관성이 있는 금값이랑, 달러랑, 기름값, 본드랑 잘 비교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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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162.***.152.57 2007-03-0322:28:59
CD->MUTUAL FUND->STOCK
주식은 미국생활이 안정된후 여유돈으로 시작하기 바랍니다.
쟁쟁한 프로들과 경쟁하여 이길려면 공부(책,잡지,신문)도 많이해야하고 경험도 많이쌓아야합니다(손절매, 투자기법,투자액수등). 안그러면 초반에 손실이 많이나서 종자돈 회복하는데 남은인생 다바치기 쉽습니다. -
fred 66.***.118.207 2007-03-0402:46:49
잘 모르시면 CD가 좋겠습니다. 5.25%받았습니다. 몇개월이냐 얼마냐에 따라서 조금씩 높고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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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71.***.167.244 2007-03-0403:24:49
직장인인 경우에는 tax 정산때 5.05% 눈꼽만큼 이자 받은 것에 대해 30%이상 예외없이 세금 떼가는 것을 보고, 미국에선 saving은 그냥 본전뽑기다 라는 것을 깨닳았네요. 돈을 불리는 수단이라기 보다는 인플레 겨우 따라가는 수단 정도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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