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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어서 뭐할거냐?”
지금 부산에서 하류층으로 사는 외삼촌이 하던 질문임.
여기서도 가끔 보는데, 부자가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은 못 본것 같고….
궂이 답을 하자면, 돈은 “소비”가 아니라,
만약을 “대비”하기 위해 버는 것.이 대비가 두 종류가 있는데….
첫번째는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해결할 수 있다는 것.
두번째는 기회가 왔을 때, 잡는 게 가능하다는 것임.
난 두 번째가 더 중요하다 보는데….
지금 우리집 같은 경우, 말도 안되게 낮은 가격에 샀는데….
9년 전, 주택 시장이 melting down 되었지만,
현금이 준비되어 있어서 기회를 잡았다는 것.주식도, PBI 같은 경우, $67,000불 중,
-$50,000불 일때도 있었는데….2020년 3월, 코비드가 기승을 부릴 때,
PBI가 $1.65까지 떨어진 적이 있었음.그때도 돈이 준비되어 있었기에, 많이 사서,
2021년 1월, +$19,800불 남기고 익절.기적같은 역전승을 한 것임.
“파티복을 사면, 이상하게 파티 갈 일이 생깁니다.”
세바시 명강사 김창옥이 한 말인데,
차도 일단 사 놓으면, 운전해서 어디 갈 일이 생기고….일단 놔 두면, 쓰게 되는 물건 중,
돈이 1위이니, 걱정말고 벌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