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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11:24:03 #339385223432 24.***.198.123 5583
의사는 미국세금이 엄청나고 고소위험 때문에 보험 등등 남는게 없다고 하네요
그 힘든 공부 했는데 사실 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CS박사보다도 훨씬 힘들다고 하네요한국은 물가에 비해서 미국보다 더 많이 받는다고 하는데 너무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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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그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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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의사는 돈 많이 벌려 하는게 아니야요.
아이비 학교에서 GPA 3.8+/4.0, MCAT 520+ 받는
학생들이 Top 20 의대도 못가는게 현실입니다.
이런 학생들이 맘만 먹으면 월가 IB, 컨설팅 회사 충분히
들어가서 2,3년 내에 연봉 수십만 $ 받아요.
하지만 이런거 다 포기하고 의대 4년 (학비로 빛이 $15만 생깁니다 ), 레지 4년 (보통 연봉 $7만) 하는겁니다.
이게 끝나도 사실 피부과, 정형외과, 안과 .. 몇몇 specialty 빼고는 그리 돈 많이 벌지 못합니다.이런 가시밭길을 거쳐서 의사가 되는거고
이런걸 미국인은 잘 알기 때문에 의사를 존경하는거야요.인생은 돈이 다가 아니랍니다.
돈보다 더 중요한것도 많아요 -
원글같은 사람들은 마치 기독교 광신자같은 이들입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같은 광적인 믿음으로 세상만사를 보고 있듯이, 오로지 돈으로만 세상만사를 판단하지요. 황금천국 불신지옥같은 컨셉입니다.역사적으로도 끊임없이 이어져온 어리석은 인간군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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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간과하는것은, 누구든 직업을 가질때 돈만보고 하는게 아니라는것. 보통 돈만보고 직업을 가지는 사람들은 덜 행복하다는 연구결과들도 많다.
의사가 돈을 덜번다고 컴싸가면 행복할꺼 같냐?
인생은 돈이 다 가 아니라는 결과에 도달하려면
이럴시간에 공부나 더 하고 인생경험이나 더 쌓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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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남녀노소 할거 없이 한국인의 머리속에서 꿈은 사라지고 돈욕심만 남은거 같아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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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도 CS 전공자지만, 이렇게 무턱대고 좋다고하는 사람 극혐함.
CS는 똑똑하다고해서 잘하는게 아니란다.
적성에 맞고 진짜로 즐기는 놈 못이기는 독특한 분야지.
의사하시는 분들이 돈보고 그 길을 택하셨겠니
글쓴이와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커서 “꼰대”가 되는것이다. -
이제 이런 글은 놀랍지도 않다. 왜냐면 한국놈들은 비교를 해야되거든. 내가 남보다 잘났아 못났다하는 비교의 척도로 돈이 가장 뚜렸하지.
어쨎든 돈 많이 못벌어 본 애들이 돈돈 거리더라.. 돈 많은 애들은 돈 많아도 돈이 전부 아닌걸 알거든. . 돈이 없고 돈에 치이고 사니깐 돈만 있으면 다 될거라고 생각하는 니 인생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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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이런글 싸지르는지 모르겠음. 원하는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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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돈많이 벌려고 하려는게 아니라는 저위 댓글!!!
이 싸이트의 의료계의 조국 유시민 납시었네, 말도 안되는 시덥쟎은 소리. -
차라리 진로선택 잘못했다는 자기비판 자기고백을 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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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70넘어서도 숨 붙어 있는 한 안정적으로 돈 벌수 있지만, CS 는 40 넘어가면 눈이 침침해지고 머리 회전도 빨리빨리 안되서 직접 짜기 귀찮아져서 Stack Overflow 코드들이나 짜집기 하고 있고 쓰레기 노가다 하고 있는 자신에게 자괴감이 몰려옴.
Python 예를 들면 버전 업데이트 되면 PIP 패키지 받아서 모듈 또 뭐 있나 찾아 봐야 되고 귀찮음.-
컴싸쪽 전공자들은 50대에서도 안짤릴려고 저녁마다 공부하더군요.. 그것도 일이니까 주당 80시간 넘게 일하는 셈.. 눈은 침침하고 돌아서면 잊어버려도 안하면 맘이 안 편하다면서 계속 공부. 적성 안 맞는 사람은 발 들여놓지 마세요. 못 견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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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해지면 이딴 놈들 꼭 나오드라 ㅋㅋㅋ
백날 CS 뽕 빨아봐라 ㅋㅋㅋㅋ
니가 젤 잘나간다 생각할때 layoff 한번 당해봐야 철밥통이 최고라는걸 알지 ㅋㅋㅋㅋ
직장생활 한번 안해봤으니 … ㅉㅉㅉ
어줍잖은 카더라 글 읽고서는 무한 CS 찬양 ㅋㅋㅋ
CS가 의사 어깨 탈려는건, 9급 준비충이 대기업 ㅄ이라고 자위하는 꼴이랑 똑같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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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 거릴거면 사업해라 이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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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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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뭐 일하는데 마다 다 다르니 제껴두고
의사는 한번 공부해서 평생가고
(사람몸이 패치되거나 새로운 플랫폼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CS는 평생 공부해야만 평생가는 직종둘다 갈 수 있는 능력이라면
둘중에 어떤게 본인에 맞는지가 중요함 -
의사건 CS 건
둘중 아무거나 좀 되고나서 이런글 씨부리면 인정…
근데 이런글 씨부리는거 보니 의대 가고 싶어서 개삽질 5년간 하다가…하도 안되니까
빡쳐서 열등감에 개쩔다 보니 이런 글 쓰는걸로 보여지는데….
참 한심합니다….ㅋㅋㅋㅋ -
될 사람은 뭘 해도 된다. 이런 쓸데없는 글은 두 분야에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 쓰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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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자신의 지리멸렬함이 선택의 결과인 것 처럼 얘기한다. 백날 성공한 사람 따라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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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는 천민직업 입니다.
아무리 돈 잘 번다고 해도 천민 입니다 ㅎㅎㅎ
배우지 못한 인도, 중국인들이 대부분의사는 달에 천불 벌어도 고결한 의느님이죠.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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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cs지만 어딜 의사를 비교하는지…미국내 최고의 학생들이 어렵게 메디 스쿨 들어가서 긴 수련을 거쳐 의사가 되고..사람들은 다른 직업보다 의사가 더 존경 받는 직업인데…50대 이후가 보장이 안되는 cs를 단순히 연봉만 비교해서 우위에 있다는 사람들의 근시안적인 사고가 참 어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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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좀올리라 참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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