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제 어뢰를 발사한 북한 잠수정?

  • #102732
    Qilmer 67.***.110.178 2412

    3mm알루미늄 파편을 가지고 어뢰의 파편이라고 하고
    0.1g도 되지 않는 추출된 화약을 가지고 어뢰의 증거라 하니 대단한 합조단이 아니라 대단한 CSI라 할수 있겠습니다.

    화약이 독일제라 했으니 이제는 독일제 어뢰를 북한 잠수정이 쏠수도 있다 어쩐다 그러면서 사람들을 혼미 하게 만들겠지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이 합조단이란 사람들의 명단은 왜 없는거고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이 모인집단인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수류탄을 연못에라도 한번 던져 보았다면 물기둥 없는 폭발이라는 헛소리는 못할터이고 수평으로 퍼지는 물기둥이라는 노벨 물리학상 찜쪄먹을 만한 새 이론을 발표하진 않을텐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하다 못해 크레모어라도 한번 터쳐봤다면 폭발이 얼마나 큰소리를 만드는지 그 파편들이 어떤 상황을 연출하는지 알텐데 저 조그마한 알루미늄 조각을 가지고 증거니 과학적 조사니 이런 헛소리로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저들은 왜 저러는 걸까요?

    어뢰건 다른거건 위기대응 제대로 하지못하고 수습조차 못하고 있는 국방장관이하 책임져야할 해군 인사들이 조사를 받기는 커녕 조사를 지휘하는 폼이 너무나 부자연 스럽습니다. 마치 섹검이 떡검을 수사하는 꼴이라고나 해야할까요? ^^

    “In every democracy, the people get the government they deserve” – -Alexis De Tocqueville

    • 환장 76.***.26.23

      지금 하는 꼬락서니들을 보니 이미 정도를 넘어서서 어쩔줄 몰라하는 것 같습니다.
      책상을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 이후 최대의 사기극이 될듯…
      무슨 어뢰가 소총에 있는 탄창에 총알 일발 장전해서 발사하는 간단한 무기로 아는데
      어뢰를 구매하면 발사체도 당연히 구매해야 하고 거기에 맞춰서 잠수함도 건조되는 것으로 아는데… 차리리 북한이 세계 2차대전때 독일이 쓰던 U보트를 가지고 있다라고 해 놓고 저런 구라를 치던지… 나라꼴 아주 우아합니다. 요즘…

    • 지나가다 75.***.155.73

      방가 방가 *^^***

      굉장히 좋은 글들 마음에 와닿는 글들입니다용….

      만약 극소량의 화약 성분이 비파괴검사로나 발견될 정도이지만 강한 물살에서도 씻기지 않고 충격에 따른 짓이겨져 남아있는 것이라는 투명한 분석임이 드러나면…

      1. 함수 인양후 화약을 올려놓고 마구 망치로 때려 놓은 경우
      2. 화약을 올려놓고 불을 질러 화약 성분이 남게 한 경우
      3. 화약을 몰래 뿌려놓고 Sand Paper로 마구 거칠게 일주일 이상 비빈 경우
      4. 화약을 살짝뿌려놓은 다음 바람에 날라가는 화약을 낚아채며 잡았다고 우기는 경우
      5. 화약을 강력 접착제에 뭍여 여기 저기 발라 놓은 경우
      6. 화약을 성분 분석기 안에 몰래 뿌려 넣는 경우
      7. 전혀 없는 화약을 있는 것 처럼 조작해서 보고서를 만들어 공개하는 경우

      7번의 경우를 생각하고 계시겠지요? 님들의 그러한 고견이 정말 100% 맞는다고 동의합니다.

      방가 방가 *^^***

    • ㄷㅁㅇ 68.***.98.26

      방가 방가/님…

      제대로 웃고 갑니다… 감사…감사….ㅎㅎㅎ

      0.1g도 되지 않는 추출된 화약—->

      이정도면 그 강한물살에서 버틴 화약양치고는 엄청난 양이죠…

      0.1g이면 100mg 이고, 100mg이면 100,000 microgram이고 …

      다시한번 강조를 하면…이정도면 그 강한 물살에서 버틴양치고는 엄청난 양이죠…

      갑자기 어떤 개그맨의 유행어가 생각나는군요…

      “너희가 과학을 알어”…

      아…이말은 다시 “너희가 과학/상식/을 제대로 알어”라고 바꾸어야 하겠군요…ㅎㅎㅎ

      • 지나가다 75.***.155.73

        방가 알바 *^^***

        “제대로 웃고 갑니다… 감사…감사…”

        무뇌아들의 공통 분모.

        자기가 이해를 못하면

        “소설쓴다”
        “영화를 만들어요”
        “이시대 최고의 희극”
        “사상 최대의 사기극”
        “ㅎㅎㅎ”
        “웃음밖에”
        “졌다!”
        …………

        곧 cctv 기록 선거직전 나오지요? 아직도 그렇게 MB한테 휘둘리고 있으니…아직도 멀었어요. 맨날 찌라시 조중동만 보니…

        과학도 알고 공학도 알고 군사도 알고 정치도 알고…인터넷 몇 번 뒤지면 다 박사 전문가가 되는 세상. 참 좋은 세상. 샤라 샤랑.

        자신이 이해 못하면 다 음모(?)가 되는 세상?

        이런 사람들을 바로 “Pessimist”라 부르고 결국은 어느 사회에서건 그늘에서 불평하고 술만마시며 세상을 한탄하다 인생을 낭비하는 불쌍한 분들…..아직도 조중동 찌라시 손바닥 위에서 놀아난다는 그 기본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여러 분들을 샤라랑….사랑해요 *^^*** 허그 허그

        방가 방가 *^^***

        • ㄷㅁㅇ 68.***.98.26

          방가 방가/님

          음…4차원의 세계를 가진 신 분인지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이곳은 우리같은 /무뇌아/들이 토닥토닥거리는 곳입니다..

          가급적이면, 말이 통하는 곳에 가셔서 /방가 방가/ 놀이를 하시는 것이 어떨지요…

          아 가실때 같은 4차원의 세계를 가지신 /eroica/님도 데리고 가시기를…

          갑자기../conspiracy theory/에 나오는 주인공이 생각나는군…

          • 지나가다 75.***.155.73

            방가 방가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낸다고 초창기 workingus 멤버를 나가라? 샤방 샤방 *^^***

            우리 ㄷㅁㅇ님은 요즘 이런 알바 방해 때문에 영업 손실이 좀 크지요?

            왜 이리 답글다냐구요? ^^

            조중동 찌라시 떡밥돼주는 순진무구한 엔지니어들이 불쌍해서….

            좋은 하루 되세요~

            방가 방가 *^^***

            • ㄷㅁㅇ 68.***.98.26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낸다고 초창기 workingus 멤버를 나가라?

              —-> 방가방가/님이 초창기 멤버?? 초창기 멤버중에 이렇게 방~~방~~떠다녔던 분이 없었던 것 같은데…음,,,

              방가방가/님이 초창기 멤버였다는 것을 증명하실 수 있는 /근거/라도 있으신지요??

              만약에 /근거/도 없이 초창기 멤버 운운하는 것과…동네 양아치들이 순진무구한 사람들 앞에서 /왕년에 내가 이곳에서../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뭐가 다를까??

              갑자기 /애들은 가라/라고 외치던 어떤 초창기 멤버가 생각이 나네…

            • ㄷㅁㅇ 68.***.98.26

              방가 방가/님…잠수 타셨습니까??

              답변을 해주셔야죠….

              저희 같은 넘들은 일단….질문을 드리면…/꼭 /답변을 기다리거든요…

              /근거/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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