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좀..

  • #388053
    서울아가씨 211.***.64.167 3413

    여긴 서울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미국엘 가고싶습니다.
    도움주실분을 찾습니다.

    아는분도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가고싶은맘에
    도움주실분을 찾고 도움받으셔서 뉴욕에 가셨답니다.
    전 너무 부러울따름입니다.

    가면 친척들이 있고, 우선 부딪혀보려고합니다.
    취업비자나, 기타 비자에 대해서도 요즘 공부를하고있는데,
    무척 복잡하고 어렵더군요.

    도움주실분을 찾습니다.

    • 우짜노… 24.***.143.171

      아이디하고 글보고 달려들 사람많이 있겠군요…–;;
      친척이 있으시다니까 그 분들께 도움 요청하시는게 낫고요…
      친구분 계시면 더욱 좋고요…
      이렇게 무작정 도움주실분 찾다간 사람 잘못만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좋은분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조심하시라는 말을 드리려고 일부러 이렇게 쓴겁니다.

    • bestway 128.***.151.60

      취업비자는 스폰서를 해 줄 회사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한국에서 스폰서 회사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일 나은 방법은 일단 어학연수나 학위과정 공부를 위해 학생으로 오는 겁니다. 어느 정도 미국에서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관광비자로 입국해서 스폰서해 줄 회사를 찾을 수도 있겠지만 체류기간이 6개월 미만이라서 시간에 쫓길 수 있습니다. 취업비자를 받으려면 학사학위가 있어야 하고 쿼터가 10월에 시작하기 때문에 실제 일은 10월부터 할 수 있습니다. 올해 쿼터는 다 찼으며 내년 쿼터를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은 4월부터 할 수 있습니다. 이민변호사웹사이트(www.barzip.com 등 많습니다.)에서 기본적인 정보를 확인하시고 이 사이트에 있는 글 잘 읽어보십시오. 그리고 http://www.ksany.com (이민/비자 게시판과 구인 게시판이 있습니다.) 같은 사이트도 잘 살펴보시고 한국에 블로그(http://kr.blog.yahoo.com/jiniruby)나 포털사이트 카페/커뮤니티에 보면 미국에 오실려는 분들이 만든 웹사이트가 많습니다. 그런곳에서 여려 경험담을 잘 읽어보세요. 우짜노…님처럼 무척 조심해야 합니다.

    • 치즈 12.***.44.19

      일단, 도움을 받으시려면 전공이나 경력을 먼저 알려주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무작정 미국으로 오신다는 거는 너무 위험한 생각인 것 같은데.. 물론, 여기서 특별한 전문기술이 없어도 웨이트리스 라든지, 캐쉬어라든지 하면서 먹고 살 수야 있지만 그런 직업도 미국에서 일을 할 수있는 신분이어야 하는 건 아시죠? 관광비자로 와서 그런 직업이라도 얻어서 불체자로 살고 싶으신건 아니겠지요?
      한국서 간호학을 공부해서 간호사 자격으로 이민 오시는 것이 어떨지요? 무조건 이런 사이트에 와서 도움을 받고 미국을 오겠다고 하시지 마시고 어떤 노력을 하셔야 될 줄 압니다. 절대 공짜나 운을 믿고 행동하시지 마세요.

    • H1b 192.***.47.9

      If I were you, I’ll come to USA with B1 visa to see how my relative’s life going. This is the best you can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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