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지나치시지 말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

  • #1655284
    jisoo 220.***.114.8 11692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언어치료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시절 부터 언어치료 관련으로 미국 과 캐나다 쪽을 컨텍 시도 해봤지만 제가 찾은 정보들로는 일단 gre시험으로 대학원을 입학하는 것이고
    그게 아니면 대학교를 다시 제 입학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대학교 전공 수업을 들은 거는 다 인정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영어가 아예 안되는 수준은 아닙니다. 캐나다에서 어렸을 적이지만 캐나다에서 약 3년 정도 살아서 의사소통은 가능해요.

    근데 한 1-2년 안에 미국으로 가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남자친구가 미국인인데 1-2년 후에 같이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궁긍한 점은 미국에서 한국에서 언어치료사 자격증이 유효하지는 않지만 관련된 일을 보조로라도 일을 할 수 있는지가 궁금하고, 한국인이 제가 언어치료사로써 할 수 있는 유사한 직업이 미국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ㅜ

    너무 막연하네요, 각 대학교 교수님께 이메일도 보내드려봤지만 ,,, 답장도 없으시고,, 한달이 다되가는데 ㅜ

    • dddd 76.***.133.230

      언어 치료사가 정확하게 어떤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미국에 오시면 영어로 언어치료를 해야 할것 같은데,
      현재 영어실력으로는 취업을 한다고 해도 현지 미국인들을 제대로 치료 할 수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굳이 언어치료사를 한다고 하면 대학원을 가시는게 가장 빠른길인것 같습니다.
      미국인 남친과 결혼해서 영주권 받고 2~3년 학교다니면서 취업준비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들썩맘 99.***.185.76

      학부를 언어치료학을 전공하셨으면 credit검증기관이 있다하던데요. 그걸통해 인증받는다하구요. 그래서 학부나 대학원가서 공부하시는게 젤 안정적일겁니다. 그래야 보조도 할수있을거구요. 여기는 언어치료사 보조의 과도 칼리지에 있더라구요.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한국어로 언어치료도 할수있을거예요.

    • 1122 152.***.55.144

      미국인이 버클리서 언어치료로 박사받아도 일자리가 없어요. 시간당 얼마 받고 therapy나 하는거죠. 딴 직업을 구하세요. 님은 **공짜로** 교수들한테 이메일 보내고, 게시판에 올려서 중요한 질문 올려서 진로 상담하잖아요. 시간당 30-40불이라도 내는 부모들은 과연 님한테 언어치료 맡기고 싶겠습니까? 여기 맨날 올라오는 말로 필리핀 제일 국립대학 언어 치료 박사나와서 한국와서 언어치료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가능성이 있겠습니까? 왜 답을 다 알면서 엄한데서 답을 찾나요. 한심합니다.

    • 영어 98.***.193.19

      일단 영어가 매우매우 fluent하지 않으면 치료사로는 불가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격은 대학원을 가셔야 합니다. 보통 speech & hearing sciences 같은 이름의 과죠. 클리닉에서 일하는 잡은 아주 어렵지 않게 구하던데, non-native 들은 못봤습니다. 대부분 박사하고 학계로 나가는데, 거긴 취업의 문이 매우 좁지요.

    • 지나다 69.***.26.2

      제가 대학시절에 막 결혼하고 제 아내가 영어를 공짜로 배우는 방법을 찾다가, 같은 대학의 어문학과에서 무료 영어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서 몇번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말을 들어보니, 그곳이 언어교정하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보기엔 주로 발음이 부정확한 언어 장애자들을 치료하는듯 보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주로 외국사람들이 많았는데, 그곳 학생들이 학점을 따거나 논문을 쓰기 위해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작은 방에, 비디오 카메라나 녹음기를 설치해서 치료자와 참가자가 마주 앉아 그림이나 단어를 보면서 따라 하는 거였습니다.
      두어달 동안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참가 했었는데, 상담자료를 모아서 진행과정을 근거로 논문 자료로 쓰는듯 보였습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외국인한테 영어 교정을 받는다면, 별로 관심이 없을 겁니다. 다른 직업을 알아 보시는게 훨씬 빠를거라 생각됩니다.

    • DOL 63.***.21.33

      한인타운 한국어 학당이나 한인 자선단체 같은 데서 일을 알아보시는게 어떨까요?

    • Hi 166.***.252.27

      님 같으면 한국어 언어 치료를 한국에서 삼년 살아본 네델란드 사람에게 받겠슴둥?????

    • Hi 166.***.252.27

      님 같으면 한국어 언어 치료를 한국에서 삼년 살아본 네델란드 사람에게 받겠슴둥?????

    • wnnr 108.***.213.43

      언어와 관련된 쪽일은 되도록이면 함부로 덤비지 마세요…미국에서 자라서 영어 완벽해도 일도 별로 없고 있어도 박봉이고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면 아얘 채용도 안될수도 있습니다…물론 얼마나 영어가 관건이냐가 문제 이지만 위에 글올린 사람들이 싸가지 없게 말해도 사실은 사실이니까요?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이 한국사람 상대로 한국어 교정해준다고 보면 참 힘든길일것 같습니다..그래도 희망적인건 일단 신분문제 해결을 일찍하니 그만큼 시간을 절약하고 또 배우자가 영어를 쓰니까 그만큼 영어쓸일도 많고 하면 언어도 빨리 늘거같고….미국은 노가다 잡이 돈이 됩니다…노가다가 공사판 노가다가 아니라 몸을 좀 쓰는 일을 하면 돈이 좀 되지요..간호사가 대표적인데 제가 원글이면 간호사나 피지컬 테라피같은거 할거 같습니다…이쪽 분야는 앞으로 전망이 밝구요..패이 쎄고 근데 피지컬 테라피는 대학원가서 3년 공부해야 합니다….박사 디그리 받으면 시간당 50불 받습니다…경력 쌓이면….참고 하세요..

    • 아이가 108.***.47.24

      언어치료를 오랫동안 받아와서 제가 느낀 경험으로는.. clinically 일하려면 언어치료사야말로 그 나라 언어가 네이티브에 가까워야 한다고 봅니다. 그냥 말이 통하는, 그러니까 의사소통이 잘된다..를 떠나 발음자체를 교정해줘야 합니다. 미국에서 미국부모에게 태어나고 자란 아이들도 치료를 받는 경우가 흔합니다. 언어 딜레이뿐 아니라 특정발음이 안되는 아이들도 있는데 그걸 원어민 발음이 안되는 사람이 치료를 한다.. 글쎄요.. 원글님이 그쪽 분야에서 일하고 계시니 그건 더 잘 아실텐데요. 원글님이 대학을 다시다니고 대학원을 다니고가 문제가 아니라고봐요.
      간혹 한국말 할 줄 아는 테라피스트를 찾는 한인부모도 있습니다만 그건 부모와의 소통에서 오는것이고 아이에겐 영어로 테라피를 해야하기 때문에 어쨌든 영어는 필수입니다. 차라리 분야를 살짝 비켜나가서 대학원을 audiology를 하는 것도 괜찮다싶습니다.

    • 언어치료 98.***.64.211

      현재 언어치료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까진 한국에서 마쳤고 대학원만 미국에서 졸업했습니다. 항상 노력은 하지만 영어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저는 한국인이 거의 없는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고 인턴을 했었는데, 초등학교 인턴 중 제 엑센트가 문제가 된 적이 한 번 있었습니다. 제 엑센트를 문제 삼은 그 학부모님은 학교 스태프 누구에게나 배타적으로 대한다며 그 당시 저의 수퍼바이저는 전혀 문제 삼지 않으셨어요. 의외로 몇몇 자폐아동이나 언어 발달이 늦은 아이들은 자신들처럼 언어가 느린 ‘이상한/완벽하지 않은 어른’인 저에게 마음을 더 쉽게 열어 저와 있는 동안은 더 많은 말하기를 시도하기도 했는데요, 이는 언어 치료에 있어 제 2 언어로 영어를 하는 제 자신의 한계/희망을 생각하게 하는 경험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제 엑센트가 아이들에게 미칠 영향을 걱정했고 또 아이들보단 medical setting/geriatric population에 더 관심이 있어 졸업 후 널싱 홈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 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엘에이 근교 초, 중, 고등학교의 많은 언어치료사가 인도 사람들이 운영하는 에이전시를 통해 인도에서 온 사람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정말 학교에서 일하는 인도 출신 언어 치료사가 생각보다 많아요. 이들은 인도에서 받은 디그리를 공공기관을 통해 인증/ASHA 승인을 받고 CF(clinical fellowship)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널싱 홈에서 물론 언어 치료도 하지만 (Aphasia/Dysarthria/PMV), 90% 이상은 연하장애 (Dysphagia) 관련이라 주로 쓰는 용어들만 알면 문제가 없는 정도입니다.
      요즘 ASLP (SLP Assistant) 프로그램도 있는데 2년 과정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는 주로 school setting 에서 언어치료사의 수퍼비전 하에 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SHA 와 인도인 에이전시에게 직접 메일로 SLP/ASLP 정보를 얻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하구요. 이들이 정보는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인도에서 엄청 데려오니까요. ASHA가 독보적 협회니 정확한 정보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공부를 하신 분을 만나 반가운 마음에 말이 너무 길어졌어요. 정말 반갑구요,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언어치료님께 108.***.220.98

        언어치료님, 어디 학교에서 공부하셨는지 혹시 여쭤봐도 될지요? 학부를 타 전공하고 미국 대학원 생각하고 있는데 학교 찾기가 어렵네요

      • 지나가던 사람 222.***.174.135

        안녕하세요, 우연히 지나가다가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게시글 밑에 이렇게 실제로 저의 꿈을 살고 계신 분의 이야기를 보니 가슴이 벅차서 댓글을 남깁니다. 저 역시 한국에서 현재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고 미국으로 석사를 준비하기 위해서 최근 gre와 분투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미국 석사 졸업 후 라이센스를 취득하여 미국 현지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싶은 마음인데, 미국에서 과연 모국어도 아닌 제 2의 언어로 언어를 치료한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늘 있었습니다. 그런데 님 이야기를 듣고 정말 너무나도 큰 용기를 얻고, 또 정말 정말 열심히 영어 공부도 해야겠다는 다짐도 다시 한 번 내릴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하시는 일이 다 잘 되시면 정말 좋겠고 혹시라도 이 길에 관련하여 다른 조언 주시고 싶으시다면 제 이메일(thanksnuri@gmail.com)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su j 74.***.235.170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은 곳이 서울 다음으로 어디인줄 아십니까?
      부산이 아니라 로스앤젤레스 입니다.

      이곳에 이민온 한인 부모들 밑에 아이들이 태어나고 있는데,
      언어 치료는 ‘부모님’이 아이에게 사용하는 언어를 통해서 배우는게
      0세에서 3세 아이들에게 최고로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온지 얼마 되지 않은 부모들이 ‘영어’의 한계로 인해
      미국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0~3세 아이들의 언어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영어로 라도.. 받아야지.. ‘ 하고 있지요.

      한국에서는 일부러 영어 조기 학습을 하지만
      이 곳에서는 영어는 당연히 익히게 되기에
      한국어를 잊지 않게 하기 위해 오히려 사교육을 따로 하는 형편입니다.

      수 많은 한인들의 아이들이 언어 치료를 받고자 하지만
      이에 비해 ‘한국어를 사용하는 언어치료사’가 극히 적어서
      대기자 명단에 올린다 해도, 일년안에 자리가 날까 말까 합니다.

      한국 부모님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한인 아이들에게 친국한 언어로
      조기에 언어치료를 도와줄 사람이 꼭 필요하다 는 말씀이지요.

      이곳에서 언어치료사가 되기 위해서는
      미국에서 언어치료사 전공 대학원을 졸업해야 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주는 자격시험에 충당되어
      자격증을 받고, 경력을 쌓아야 합니다.

      위에 댓글에 ‘한국에서 네덜란드 사람에게 언어치료 받고 싶겠어?” 라고 하셨는데
      질문에 대한 답은

      ” 미국에 사는 한국 부모님들은, 한인 자녀들의 언어 치료를. 한국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언어 치료사를 찾고 있습니다. ” 입니다.

      왜냐하면, 미국에서 제 자녀가 언어치료를 받아야 했고
      저는 한국어로 아이를 치료해주는 언어치료사를 찾았지만
      3달을 기다리고 나서야,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꼭 언어치료사가 되어주세요.

    • 고고 174.***.15.129

      안녕하세요. 현직 speech therapist 입니다. 10년차 치료사입니다.
      저도 학부는 한국에서 하고
      미국에서 대학원을 언어치료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학교에서 3년 일하고 이사를 하는 바람에 타주에 갔을 땐
      성인 치료로 전환을 하여
      지금은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시고 열정이 있으시다면
      꼭 도전하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영어는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셔서 어느 수준에 올라야 하는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좀 엑센트가 있다해도 그건 상관 없습니다. 영국에서 온 치료사와도 같이 일해봤는데 그들도 엑센트가 강하여 금방 티가 나는 것 마찬가지였어요.
      그리고 저도 대학원 시절 입학 하자마자 어느 다른과 교수 중 하나가 하는 말을 듣고 낙심한 적이 있었지요. “나 같으면 내 아이 외국인 치료사에게 안맡길 것 같다”고…. 첨엔 젠장!!! 했지만
      이를 악물고 과정을 이수하고 모든 필요과정을 거치고나니
      취업은 문제 없이 되고 경력이 쌓아질 수록 대우는 높아지는 걸 봅니다. 사람이 많이 모자라는 분야라 앞으로도 취업엔 문제가 없을겁니다.
      한가지 더 드리고 싶은 말씀은
      미국 원어민들 아무리 영어가 모국어라서 영어 당연 유창히 한다지만 그렇게 영어 잘한다고 언어치료까지 할수는 없는 것이죠.
      언어치료사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에 영어만 할 줄 아는 문외한인거 아니겠습니까?
      엑센트 걱정말고 당당하게 전문인으로 자부심을 갖고 환자나 그 가족을 만나 카운셀링을 하면 그들도 전혀 엑센트 신경 안씁니다.
      이 분야에 꿈을 있으신 분들은
      힘내시고
      열심히 노력하는 건 한국인이 정말 잘하지요.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은 이루어내게 되어있습니다.
      홧팅!!!

    • 태여니하오 114.***.174.139

      안녕하세요. 혹시 미국에 가셨나요?

    • 안녕하세요 104.***.43.27

      많이 지난 글이지만 저도 지나가다가 하나 남깁니다.
      저도 학부 한국에서 졸업했고 현재 미국 대학원에서 언어치료전공으로 수업듣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구요.
      처음에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글들 보면서 한국과 미국사람의 마인드 차이를 다시한번 철저히 알게 되었습니다.
      (한심하다는 댓글은 정말 충격적이네요.)
      한국어를 외국인한테 배우겠냐고 하시는데 언어를 배우는것과 언어를 치료하는건 다릅니다.
      지식과 실습을 통한 경험으로 치료하는 것이지 단순한 발음문제 가지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물론 fluent한 native가 보기에 좋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학교에서 외국인으로서 언어치료 분야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미국사람들은 학교의 혹은 이 분야의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배우면서 힘들어서 교수님께 상담했더니 돌아오는 답이 었습니다.)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이 와있는 곳이기 때문에 언어치료 분야의 외연을 확장하는데도 좋을 뿐더러
      한국어와 한국문화까지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한국인 치료사는 더더욱 보기 힘드니까요.
      실제로 한국어로 하고 싶어하는 학부모도 많이 만나봤습니다.
      전 아직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윗분들 댓글에 힘이 돼서 저도 남겨봤습니다. 힘내세요!

      • SLP 122.***.231.128

        다문화 사회는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르게 접근하더라구요. 몇 년 동안 해외 언어치료를 생각하면서 이 글을 여러번 본 적이 있는데 처음에는 포기할까 하다가도 윗 분 댓글을 보고 조금 용기를 가지게 되었네요. 미국 말고 다른 나라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SLP로 살려면 사실 미국이 제일 대우도 잘 받고 열려있는 것 같아요. 캐나다나 호주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 안뇽하세요 211.***.117.91

      댓글 달아주신 SLP선생님들 미국대학원은 어디 다니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한국에서 학부 전공했고, 석사든 박사든 미국을 꼭 가서 CCC-SCP를 취득하고 싶은데, 현재 마음이 국내 대학원으로 석사를 하는 쪽으로 기울어 박사를 미국대학원으로 가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phahatlg@naver.com

    • 안녕하세요 107.***.211.25

      안녕하세요 저도 학부를 한국에서 졸업하고 대학원을 미국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국에서 SLP 과정 밟으신 선생님들 혹시 좋은 정보나 대학원 관련된 정보나 다니시는 대학원을 추천하시고 싶으시다면 이메일을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kjy5471@naver.com

    • 안녕하세요 107.***.203.67

      안녕하세요 UMD에서 석사중인 사람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학부를 나와 언치사 자격증 따고 미국으로 석사를 왔습니다. 곧 5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 현재는 병원에서 외부실습 중입니다. 아직 취업은 안했지만 이분야는 취업은 거의 100프로 보장이 됩니다. 한국보다 훨씬 다문화가 인정되는 나라이기 때문에 윗분 말처럼 accent가 다른것은 걸림돌이 되지않습니다 오히려 한국어를 하기때문에 경쟁력이 될수도 있구요! 혹시 궁금하신 것들이 있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alstjs9598@naver.com 으로 메일주세요! 제가 여기올때 정보가 많이 없었어서 도움을 드리고싶어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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