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보니 많치 않은 금액이 모였더군요.
남편이 이곳 저곳 도움을 호소 하는 모양인데 적지만 50불 정도 도네이션 했습니다.
십시일반인데 조금씩 도움을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월 300불을 정해놓고 유기동물 단체 50불씩 두군데, 유니세프 50불, 기타 50불, 나머지 100불은
길거리에서 배고픈 사람들에게 5불, 10불을 적선 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들어 내지 않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것을 가끔 목격하는데 세상은 아직은 살만 하다고 느낍니다.
도움이 절실하다는 것이 확실히 알려 지면 대부분 망설이지 않고 도움을 줍니다.
확실 하지 않더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형편이 되면 도움을 실천 해보는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