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 때는 쌀이 비싸서 혼식을 했는데, 이제는 잡곡이 쌀 보다 비싸더란 말 입니다.
그래서 버리더라도 크게 아깝지 않겠지만…어릴 때 부터 교육받은 게 있어서 쉽게 버리기 어렵다면 한가지 실험을 하고 버리면 됩니다.
현미와 같은 씨에는 파이틱에시드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게 약간 독성이 있고 칼슘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장복하면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독성을 제거 하기 위해서는 발아 시키면 되는데, 오래된 현미를 발아 시켜보아 발아가 된다면 산 것이기 때문에 계속 발아 시켜 드시고
발아가 되지 않으면 죽은 쌀 이므로 과감히 버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