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목 전공자로써 공감.
신분이 안되니 공기업은 못들어간다고 생각을 해야하고(아예 안되는것은 아니지만 거의 어렵다고 보면 됨),
사기업인데, 일단 신분이 안되면 90%정도는 신분때문에 거른다고 생각하면됨.
나머지 10%에서 미국인들과 경쟁해야하는데, 솔직히 많이 어려움.
불가능한건 없지만 많이 힘든걸 각오는 해야해요. 근데 공대쪽은 그나마 어떻게든 취업할려고 애쓰면 다 하는거 같아요. 취업비지나 영주권은 님 능력 외에 여러가지 운도 어느정도 따라줘야 하구요…님이 취직할때 인력이 많이 필요할때여서 취직시장이 좋거나 때마침 영주권 지원해주는 회사를 만나거나 이런것들…나도 공대학석사졸업하고 취직했으니 님도 할수 있어요. 근데 비영주권자의 한계를 느끼게 되긴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