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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10:57:21 #3437770궁그미 75.***.92.184 2072
오퍼를 두군데에서 받을 것 같습니다. 대략적인 연봉은 나와있는데 샬럿이 27% 정도 높습니다. 하우징은 샬럿이 더 나은 상황이니 이 갭은 실제로 훨씬 클 것 같습니다. 한인 커뮤니티나 사는 것, 날씨, 자연환경은 덴버가 좋겠지요. 그리고 직장 내 한인이 샬럿은 아예 없어서 외로울 것 같기도 합니다. 어디를 가는 것이 후회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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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이 오히려 덴버보다 아시안 인구가 많은 것으로 나오는데
한인 인구 비율은 잘 모르겠군요.
덴버가 샬럿보다 겨울엔 춥다고 하고요.
집값은 샬럿이 훨씬 저렴하네요
무엇보다 눈 여겨 보아야 할 점은 범죄율인데
두 지역 모두 위험하네요.
한인이 없어서 외롭지 않으시려면
서양인 친구를 사귀시면 되지 않나요?
모쪼록 직장 생활 멋지게 하시기를…..
출처: https://www.bestplaces.net/compare-cities/denver_co/charlotte_nc/overview기타 미국 생활 도움이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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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아주 좋아요. 샬롯이 도시 자체는 좀 더 크지만 덴버가 주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은 엄청나죠. 한인 커뮤니티는 덴버가 좀 더 큽니다. 둘 다 범죄율 걱정할 곳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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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오퍼 받기 전에 확실히 알아둬야 함. 오퍼 받은 후에 알아보면 너무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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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의 느낌이 정말 다르더라구요. 덴버는 정말 색다른 느낌인데 사람들이 빠지는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샬럿은 좀 심심한 느낌? 다운타운을 비교하자면 덴버가 훨씬 끌리네요. 일 끝나고 친한 동료들과 저녁식사에 와인한잔, 스포츠 경기도 즐기기 좋은 환경이더라구요. 오직 문제는 연봉과 리빙 코스트에 따른 삶의 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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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으로 큰 편이라 위험한 지역만 피하면 치안문제는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고 샬럿은 다운타운 치안이 미국 타 도시와 달리 매우 좋은 편입니다. 도시가 성장하기 시작한지 오래 된 편이 아니라 신도시 느낌도 나고 꾸준히 성장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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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 덴버가 많을 것 같고 자연환경(산)도 더 낫겠죠. NC주가 한국 남부지방이랑 비슷한 기후를 가진 곳입니다. 북쪽 주 경계에 Smoky Mtn이 있습니다. 샬롯이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고 BOA 뱅크 HQ가 있고 AA 항공사의 허브가 있는 곳입니다. 한인이 많지는 않지만 큰 아시안 (한인)마켓은 있습니다.
https://www.supergmart.net/ -
샬롯이 훨씬더 좋아요. East Coast >>> west and mid 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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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하나만 가지고 1대1로 비교하면 덴버가 더 나을수도 있지만 하루 내에 차로 갈수 있는 주변도시를 보면 샬럿이 좀 더 나을겁니다. 4시간 거리에 큰 한인타운과 대한항공 한국직항이 있는 아틀란타가 있고, 7시간30분이면 미국 최대의 테마파크도시 올랜도에 갈수가 있고, 6시간이면 백악관과 미국 최대 박물관들이 즐비한 있는 워싱턴DC가 있고, 조금 무리해서 9시간30분 거리에 뉴욕이 있습니다. 반면에 덴버에서는 7시간 거리에 옐로우스톤, 11시간30분을 가야 라스베가스, 12시간 가야 달라스에요. 그리고 샬럿은 유럽으로 가는 싼 직항편들이 꽤 있어서 유럽여행가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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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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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캐 롤라이나 롤리에 2주 간 적이 있었는데 월세는 주택이 700불 정도 밖에 안한다고 하고
좀 심심하지만 물가도 저렴한 것 같고.. 경제적인 부분에서 선택한다면 노스 캐롤라이나가 좋겠지만..
덴버가 심심하지 않긴 한데 물가도 더 비싼데다 월세도 더 비싼 것 같고 돈은 더 드는데 월급은 더 적게 주니..
경제적으로 보면 노스 캐롤라이나가 맞지 않나 싶네요. 근데 너무 심심하긴 할듯.. -
샬롯은 대도시라서 심심하진 않습니다. 주변에 놀거리가 많고요. 윗분 랄리 잠시 들리셔서 심심하다고 하시는데 거긴 중소도시급입니다. 샬롯이 훨씬 크죠. 샬롯은 집세도 싸고 살기 괜찮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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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가 샬럿보다 큰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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