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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킹유에스에 자주 들리면서 여러분들의 좋은 질문과 답변을 보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유저입니다. 글을 쓰기에 앞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저는 이번 가을학기에 UC에서 통계학으로 석사과정을 시작하게 될 유학생입니다. 학부 또한 다른 UC에서 통계학을 전공했구요. 가을학기 시작 후에 2021년 여름 데이터 사이언스 인턴십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입학부끄럽지만 학부기간동안은 인턴십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 지원하게 될 인턴십이 처음입니다.
테크 회사들 여름 인턴십 지원 (특히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 관해 질문을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 FAANG을 비롯한 테크 회사들의 데이터 사이언스 여름 인턴십 지원이 보통 언제 모집을 하기 시작하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특히 요즘같은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내년 여름 인턴쉽 모집 계획에 변화가 있을까요? 구글의 경우에는 이미 미국 내 software engineer 2021 여름 인턴 포지션이 포스팅 된 것 같은데, 데이터사이언스 분야는 아직 올라오지 않았네요.
2) 보통 학교 커리어페어를 통해 인턴을 지원하는 것이 유리한지 (10월 말), 레퍼런스 해줄 해당 회사 직원이 있으면 그분을 통해서 지원하는게 좋을지, 각 회사들의 웹사이트에서 지원하는 것이 나을지 여쭤보고싶습니다. 각각 큰 차이가 있을까요?
3) 인턴십 지원을 빠르게하면 할수록 유리할까요? 다시 말해, 인턴십 오픈 공지가 올라온 직후에 바로 지원하는것이 좋을지, 아니면 2-3개월 시간을 충분히 가지면서 레쥬메를 향상 (예를 들어서 데이터사이언스 개인 프로젝트 보강) 시키고 지원하는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너무나 초보적인 질문이지만, 많은 현명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