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 코로나 생각보다 강하군.

  • #3458858
    ㄴㄹ 71.***.44.205 831

    연구진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원숭이 신장 세포를 이용해 실험을 진행했다. 섭씨 영상 60℃에서 1시간 동안 둔 바이러스 일부는 여전히 복제 가능하다는 점을 발견했다. 반면 92℃에 15분간 노출된 바이러스는 완전히 비활성화됐다. 하지만 높은 열을 가하면 바이러스 유전물질(RNA·리보핵산)이 손상돼 감염검사의 민감도가 떨어질 수 있는 만큼 열과 바이러스의 소멸 가능성의 직접적인 연관관계에 대해선 도출하지 못했다.

    연구진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원숭이 입 속에서 채취한 샘플을 비위생적인 환경과 깨끗한 환경 두 곳에 두는 실험도 했다. 비위생적인 환경은 생물학적으로 오염된 실제 상황을 모방하기 위해 동물성 단백질을 넣어 인위적으로 만들었다. 실험 결과 깨끗한 환경에 있던 바이러스는 완전히 비활성화됐지만, 더러운 환경에 있었던 바이러스는 열을 가하더라도 일부가 생존했다.

    연구진은 “열을 가하면 감염력이 분명히 떨어지지만,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양의 바이러스가 살아남았다”면서 “온도 외에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있는 환경의 영향을 전반적으로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참내 131.***.7.34

      지난 몇달동안 한게 고작이거냐?
      참 웃기지도 않는다

    • Calboi 73.***.28.61

      글로벌 민폐 중꿔가 제대로 일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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