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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에서 크게 수해가 일어 홍수로 인한 피해가 막대하다는 뉴스를 보고 곧 이어 대한 적십자사에서 100억 규모의 수해 지원 인도적인 도움을 제의 했으나 어쩐 일인지 북괴 김정일 일당들은 애써 무시하는 듯한 제스쳐를 보이고 있다.
이넘의 개새끼 북괴 김정일이는 죽어서도 영영 북한의 주민들로부터 개새끼에 민족 반역자, 민족의 원수 소리를 두고 두고 들을 것이다.
이런 개새끼를 따르는 친북/좌파들도 역시 개새끼 종족이라는 소리를 세대를 뛰어넘어 들으면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역사적으로 한민족은 1000여 번에 걸친 외침을 받았다. 그중에 대부분의 바로 중공 떼놈들 또는 몽고족등 한반도 북서쪽에 위치한 민족들의 외침이었다.
수많은 한민족의 조상을 유린하고 볼모로 잡아 종살이를 시키며 여자들은 씨받이로 성 노리개로 끌고간 중공 떼놈들에게는 국제 거지 행세를 톡톡히 하면서 구걸다니는 북괴 김정일이 개새끼가 그래 그나마 같은 민족이라고 바로 얼마전에도 수많은 대한민국 장병을 죽인 넘들에게 인도적 지원 100억을 한다는데 감사하기는 커녕 무대응으로 일관한다는게 말이되는가?
김정일 이 개새끼야 얼마나 네가 악랄하고 세세에 기억될 죄를 짓고 있는지 알고 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