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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다면 가라, 젊어고생은 사서도한다.
인생견문은 넓어진다.
되도록이면 혼자가라.
베트남애들이 한국와서 일하는거 생각하면된다.
꿋꿋이 최소 5년 버티면 기회는온다.
그런데 그전에 다관둔다.
기회의땅 미국이다.
영어 잘하든 못하든 그에따른 대우는 없다.
그냥 VISA 에 회사이름찍혀있는 노예다.
한국돌아오면 천국이다.
다신 가기싫다.
꿀빠는거면 본사애들이 손들고갔다.
왜 새로뽑아서 보내는지 생각해봐라.
본사애들도 출장오면 안쓰러워한다.
철판깔고 정규시간출퇴근 할 자신감있으면 가라.
요즘 MZ는 그게되더라.
누가 뭐라든 굿굿하게버터랴.
너가 이모든걸 인지하고 각오를했어도 가면 상상 그이상이다.
여행다녀온다 생각이면 짧게 계획해라 2년은 채워야지 그런거없다.
이상 탈출 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