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 완전 난장판임.
부회장(회장 첫째 아들) 똥 싸놓은 거 때문에 회장이 돈 다 막아버려서 투자 줄줄이 끊기고, T/O도 줄이고 썩어가는 중.
특히 앨라배마는 완전 개판. 횡령, 성희롱에 난리도 아니고, 부서 팀장들 다 짤리거나 퇴사해버림.
현지에서 맘대로 할 수 있는 것도 없어서 사람도 제대로 못 뽑고, 투자도 올스톱.
영주권 해준다고 해도, 회장이나 윗선에서 태클 걸면 바로 취소됨. 진짜 대단한 시스템임.
어떤 곳인지 체험해보고 싶으면 한번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