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진학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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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엄마 104.***.215.255 1337

    안녕하세요, 이곳에 처음으로 글 남겨 봅니다.
    저희 딸이 이제 고등학교를 시작했는데, 다른 집안들은 벌써 부터 대학 진학 컨설팅을 시작하길래 저희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좋은 컨설팅 그룹 아시면 추천 부탁드릴게요. 어드미션 마스터즈와 닥터 양을 대부분 사용하시던데, 여기 둘다 괜찮은가요?

    • 지금 미국 대학들에 미달인 학과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76.***.34.62

      미국 사립 공립대학들이 미국 주정부에서 지원을 받아서 운영하는데 미쳤다고 외국인 학생들을 받아들이는줄 아세요. 미달인것입니다. 캘리포니아에 4년제 대학이 몇개인줄 아세요. 뉴욕주에 몇개인줄 아세요. 한국분들이 적게 사는 몬타나, 와오밍, 노스타고타, 사우스다코다, 아이다호등에도 4년제 대학들이 넘쳐납니다.

      • 질문에 답만 하시면 되는데 74.***.83.22

        좋은 대학에 못 가셔서 그러신가요?

        • 심사또 73.***.145.22

          그냥 좀 아픈 분이네요.

          시니어들 거시기는 76.***.34.62 2019-09-2123:52:25
          개에게 한끼 간식으로 줘도 괜찮을듯. 시간날때 바짝세워서 돌위에눞혀서 큰돌로 찍어버리든지. 아무짜게 쓸모없는것 달고 있으면 뭐하노

    • 우리아들…사립대 댕겨요 76.***.34.62

      공부를 그렇케 하지 말라고 말렸지만. 결국 사립대학교…말만하면 알만한 대학에…입학하고 무능한 애비때문에 대학 전액장학생으로 댕겼습니다. 대학 3학년에 의대 입학시험준비하고 내년엔 의대 간다고 하더라구요. 휴스톤에 있는 의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 알아서 해라. 애비는 돈없다. 애비 하는 막노동이나 해라고 했는데.

    • 우리아들…사립대 댕겨요 76.***.34.62

      애비가 하는 막노동 배워라고 그렇케 했지만. 공부가 좋테요. 애비가 하는 잔디깍는것 같이 안간다고 하길래 책을 불질렀는데도 공부하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했죠. 공부하면 밥이 나오냐고 했는데. 잔디깍으면 밥은 먹는다고 했죠.

    • 접신 174.***.17.120

      그런걸 사람들이 많이 하나요? 아주 일반적인 것 같이 말하시네요. 애 둘 대학 보냈지만 그런거 들어본 일도 없어요. 하나는 몇년전 공립 고등학교 나와서 아이비 갔어요.

    • Ab 108.***.30.247

      대학진학 컨설팅? 교육이라면 최고로 치는 주에 살지만 주변에 그런거 하는 사람 없습니다. 남에 나라와서 물 흐리지 말고 교육 천국 한국 대치동으로 제발 돌아가세요. 진짜 혐오스럽네요

    • 아이엄마 199.***.98.179

      접신님,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교육열 좀 강하다는 OC 지역 부모들은 제가 이런거 모른다고 하니 오히려 외계인 취급 하더라구요. 혹시 어느 지역이신가요?

      Ab 님은 뭐라 하시는지. 제가 언제 한국이라고 한적 있나요. 위 ‘심사또’ 님 말씀처럼 좀 아픈신가봐요. 자녀가 좋은 대학/의대 못가서 아프신건가요? 캘리포니아 OC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권 가족입니다.

    • Kate 73.***.0.208

      제가 대학진학 컨설팅을 하고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점이 궁금하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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