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선택 (Chemical Engineering)

  • #3588853
    senior 70.***.55.24 2233

    안녕하세요. High school senior인데 Chemical Engineering 쪽으로 다음과 같은 대학에 합격했는데 어디를 택해야 할 지 선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어느 대학을 선택해야 나중에 후회를 덜 하게 될 지 고민입니다. 졸업후에 직장이 아니면 대학원을 갈 생각도 하고 있고요. 조언 미리 감사드립니다.
    – UT Austin,
    – UC Berkeley
    –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Chemical/Bio Molecular)
    – Texas A&M with early acceptance to the medical school
    – Rice
    – Carnegie Mellon
    – NYU
    – UIUC
    – Emory (Chemistry)

    • 조지아텍 76.***.37.101

      축하드립니다. 공부 열심히 하셨나봐요.
      저라면 Best Undergraduate Chemical Engineering Programs에서 2위에 올라와 있는 조지아텍 가겠습니다.
      높은 순위뿐만 아니라, 날씨도 좋고사립대나 상위주립대와 비교할 경우 학비도 저렴합니다.

    • NIW 70.***.168.156

      와우, 능력자시네요👍🏼
      전공이나 위치 학교 보면 UC버클리 갈꺼 같아요. 특히 졸업 후 캘리에 계실꺼면 UC 계열 나오시는게 좋고요

    • 123081 98.***.58.223

      early acceptance to the medical school는 얼마나 (학생이 아니라, 학교를) 바인딩 한 건가요? 학점 얼마 이상이면 백프로 합격 이런건가요?

    • 1234 174.***.58.9

      Nyu공대를 왜감. ㅋㅋ 간판만바꾼 CC수준아닌가

    • 공대 47.***.55.252

      공대에서 버클리 단연 돋보이네요. 버클리 버리고 조쟈텍은 아니죠. 의대 갈 생각이 있으면 텍사스 AnM.
      남부의 하버드 라이스도 괜츈..학비 저렴 아니면 전액 장학금 이면 더 괜츈….

      화공 엔지니어 보통 평생 연봉 10만에서 15만에서 왔다갔다. 근데 엄청난 공장들 아웃소싱으로 미국에서 지속적으로 일자리 없어지는 전공이라 가격대비 성능비 떨어지니 잘 생각해봐여. 저라면 버클리를 버리고 다른 데 간다면 후회할듯 한데요. 공대 탑 그룹인 버클리 졸업하면 대학원을 지원하든 작정을 자원하던 왠만한 덴 지원하면 다 붙을텐데요.

    • 화공기업들 전부다 미국 바깥에 있는데 64.***.52.156

      미국이 좀 강성할때는 이분야가 참 잘팔렸지만…글쎄…지금 미국상황에센 헬스업종/컴사 가는게 남는 장사다. 사설이 길것 같아서 말하지 않지마 지금 미국이 이미 오래전에 망하는 모드로 접어들었는데. 빨리 러시아 수준으로 바뀌길. 기름회사나 정유기업 가보면 안다. 거의다 외국인 이민자들이다.

    • 학부 화공 전공자들 64.***.52.156

      글쎄 다. 워낙 구조조정이 심해서. 아마도 미국전역을 다 돌아댕겨야 할것이다. 캘리로 뉴욕으로 뉴욕위쪽으로 텍사스로 루지애나로.

    • ㅇㅇ 155.***.2.25

      돈 많다 라이스, CMU, Emory

      아니면 학비 제일 싼곳.

    • AAA 68.***.29.226

      뒤도 안보고 카네기 혹은 조지아텍

    • hmm 107.***.165.37

      당연히 버클리..
      화공 반도체쪽은 아직 갠춘해요
      화공 학부하면서 컴싸 복수전공 하세요

    • ㄹㅇ 73.***.32.220

      라이스

    • 축하 47.***.22.105

      전과할 생각이 있거나 사립대의 좋은 케어 받고 싶으면 Rice 나 CMU.
      전과 생각이 없다면, 버클리, CMU,  조지아텍, UT Austin, A&M 중 하나.

      일단 관심 있는 학교 virtual tour 나 학교를 직접 방문해 보시길 권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학교 투어가 힘들긴 하지만, 가보면 맘에 드는 학교가 있을겁니다.
      그리고, 학비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방문해 보시고 맘에 드는 학교로.
      학비가 문제 된다면, UT Austin이나 A&M (보니까 텍사스 거주민인거 같은데).

    • Ddd 68.***.133.20

      화공은 분야가 무척 넓습니다. Material science나 polymer에 관심이 있으시면 UC Berkeley, Georgia Tech, UIUC 모두 좋습니다. Rice는 공대보다는 화학쪽이 강한 것 같아요. 버클리도 화학이 강한데 워낙 네임밸류가 있으니 상관없이 좋은데 학점따기 쉽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 70.***.29.118

      위의 “축하”님 글대로 경제적인 문제가 없으면 사립학교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학생이 대학교 다니는 중 본인에게 맞는 전공이 무엇인지 계속 찾습니다. 주립 대학교는 학생이 많아 마음에 드는 전공으로 바꾸시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사립학교는 전과를 열어 놓기때문에 쉽게 적성에 맞는 전공을 찾게 합니다. Rice 나 CMU를 추천합니다.

    • 지나가다 75.***.105.84

      Texas A&M with early acceptance to the medical school
      3년 학부하고 의대가는 프로그램이죠? 나라면 이걸 선택하겠네요.
      축하합니다.

    • 승전상사 98.***.109.5

      내 자식이라면 Rice가 가장 끌릴 것 같네요. 학교 자체가 좋아서.

    • Rice 174.***.137.219

      명성이 비슷한 수준에서는 학부는 학생 케어 잘 하고 더 잘 가르치는 사립대가 좋습니다. 괜히들 버클리 화공 명성만 보고 선택하는데 한국 바로 돌아갈 것 아니라면 라이스가 저 중에서 제일 나은 선택입니다. 대학원을 버클리나 다른 좋은 곳에 지원하시고 학부는 라이스 가세요. 화공에 대해서나 학부 선택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 많네요. 미국에서 여전히 화공은 갈 곳 많아요.

    • 12.***.11.2

      밥 대학나왔냐? 별 일도 아닌일에 열을 받아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