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다른 분야에 비해 다닐만한 좋은 직장이 별로 없어요.
널싱은 연봉 높은 노가다. 미국 뚱띵환자들 수술 후 의식 없는 데 침대옮겨주고 뒤집다가 허리 디스크 너가서 다들 죽어남.
그 정도 어듬션 받을 정도면 공부를 꽤 잘 했을텐데 걍 EE, CS, CE등등 해서 엔지니어 직장 잡아서 먹고 사는 게 어때요? 캘리에서 10년안에 20만 연봉 받고 보너스도 두둑히 받으면서 하루 6시간정도 일하고 룰루랄라 삶이 훨씬 나을텐데요. 뭔가 전공선택을 잘못한듯.. 일단 버클리 바이오 갔다가 위의 3가지 전공으로 전과해도 될듯.학교마다 전공마다 전과를 허용해주는 정도가 달라서 얼마나 가능한지는 모르겠으니 알아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