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대학은 역시 하바드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갈박. Now Editing “대학은 역시 하바드”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하바드하바드하길래 게 뭐 대단하다고 하바드하바드하나 싶었거든? 대단하더라고. 하바드 나온 애 하나를 한국에서 대학나온 애들, 몇 십, 몇 백, 몇 천 그 이이이이이이상이 떼로, 아주 냥 무더기로, 모조리 달려들어 대갈통을 싸매고 하바드 나온 애 하나 때려잡겠다고 하는데도 하바드 나온 애 하나를 못 때려잡고 못 이겨먹대에? 하바드 나온 애 하나가 대한민국을 뒤흔들며 쥐락펴락하고 있으니, 바지는 우리가 예상하고 기대했던 대로 핫바지고 하바드 나온 애가 진짜, 우두머리 같어. 이핼 돕잠, 하바드나온 애가 부천님. 그 부천님 손바닥 위의 핫바지. 음......내 막내, 하바드 학원 다니고 있는데 여셀 몰아 하바들 보내얄까봐. . . . . . 냥 하바드 나온 애 하나 잡자고 냥 철딱서니 없이 초가삼간에 불을 질러버린 방화범 핫바지. 소견바가지가 하바드 나온 애 반 만도 못 한 쪼잔티 쪼잔은 핫바지색휘 는 난 모르는 일이라며 주디를 꼬메고 아부 뺌 시체라며 그 불에 기름을 부은 핫바지 핵떨거지들 은 시방 뭐한댜아? 사우디로 기름사러갔나암? 무튼, 속 들여다 보이게도 핫바지 저는 언제나 탕탕평평한 사람이기에 누구 하나 더 봐주고 누구에게도 힘을 더 실어주지 않는다는데, 말만 충성이지 얼마나 그런 핫바지를 애초부터 호구로 보았으면 온 힘을 저팔계에게만 몰아줬으면 하바드 나온 애가 그러거나 말거나 바지가 핫바지가 되거나 말거나 냥 저 혼자 떨어져 나가 얌통머리 없이 저 꼴리는 대로 개별행동을 하며 쐬주병에 숟가락 꽂고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 봐도...... 자아 떠어나자 강릉 바다로오? 삼등삼등 완행열차 기차를 타고오오오오 어어어허이~~~ 를 신나게 불러댔다는 강릉 저팔계. 돼지색휘 한 마리가 온통 물을 구정물로 만들고 있어 화합의 근심이자 불화의 핵심인 저팔계 한마리를 보며 다들 돌아가실 것 같지만 눈치들은 말짱하여 일절 찍소리도 못 하고 이절 내색도 못 하는 이윤, 내부총질자란 덤터기를 쓰고 싶지 않다는 몸보신 심릴 거란 건 많이 양보하고 해서 좀 이핸 가지만 놀라운 건 핫바지다. 하바드 나온 앨 잡겠다고 초가삼간에 불 지를 게 아니라 저팔계 한 마리, 그 돼지색휘 한 마리의 뫼가질 따벌면 만사 옥퀘인 걸. 그런 저팔계에게 "잘하고 있네요. 체리따봉!!!" 차암 잘하고 있다이 니미야. 아이고 참 저런 걸 참 저런 것도 참 저런 게 차암 거시기라고 차암. 참 말이 안 나온다 말이 안 나와.~~~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