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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17:17:43 #3529319. 75.***.4.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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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입학하는데에도 파이널 인터뷰를 해요?? 결국 교수가 뽑고 싶은 사람 뽑는건데 어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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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9월 시작하는 박사과정 결과가 벌써 나왔다는 말씀이신가요? 어떤 학교인지 모르지만 저희같은 경우는 커미티가 검토하고 면접도 보는데요, 다시 지원할 맘이 있다면 어필을 하는 것 보다는 면접봤던 교수님이나 코디네이터에게 감사 메일을 쓰면서 다시 지원한다면 어떤 점들을 더 보강하는 것이 좋을지 공손하게 물어보시는 게 나을것 같아요. Waitlist도 안되셨다면 하시려는 연구 fit이 학교랑 잘 안맞거나 교수님이 다른 advisee가 많아 펀딩이 없을 수도 있구요.
혹시 지금 석사과정 말씀하신거라면 another story구요 ㅎㅎ 그렇다면 코디네이터에게 내년 지원하고싶은데 하면서 물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큰 차이는 없어도 내년에 지원하고 싶을만큼 미련이 남는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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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어필한다는 이야기는 첨듣지만, 뭐 손해볼건없죠.
“입학 담당 코디네이터 태도가 막바지 인터뷰때 갑자기 공손해지고 ”
— > 이런건 그냥 뇌피셜착각, 큰의미 두지마세요.모범적인 영어 문장 예시나 appeal하는 태도 등등
아시는 범위내에서 아무거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성심성의것이라고 하셨으니 일단 뭐라도 써놓고 조언을 구하는게 더 좋은 조언을 얻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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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코디네이터는 사실 그냥 기분파일 가능성이 높죠.. 큰 의미 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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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라면 석박통합이 아니라면 그냥 코디네이터에게 보내시는게 낫구요, 구글에 asking feedback after interview email template 이런거 검색하시면 주르륵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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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군데 지원하지 않았어요? 쉽게 한 두 개는 받을거에요 석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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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a good idea. Forget about it and move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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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받고 어드미션 커미티 다시 소집해서 한 사람 구제시켜준다? 커스터머 서비스 센터가 아닙니다. 절대 그럴 일은 없습니다. 앞으로 그런 생각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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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담당 코디네이터 태도가 막바지 인터뷰때 갑자기 공손해지고 ”
— > 이런건 그냥 뇌피셜착각, 큰의미 두지마세요.
—-> 동의 합니다. 그런거 다 의미 둬봤자 머리만 아픕니다.밑져야 본전이니 정 아쉬우면 여기까지 consider해줘서 고맙다.
나 꼭 하고 싶으니 자리 생기면 꼭 알려달라 그정도로 하시면 돼요. -
다시 붙여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헛수고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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