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학교마다 룰이 조금씩은 다를 겁니다.
문과는 아니지만, 미국에서 박사 받고 학교에 조교수로 임용된 후, 남아 있던 OPT 29개월 다 쓰고
H1b 스폰 받았습니다. 학교 룰이 H 비자 기간 다 소진하면 영주권 서포트 해주는 것인데, 아들이 대학을 지원할 시기가 다가와서
제가 혼자서 EB2 NIW 진행했습니다. 학과에서는 I-140 & I-485 application fee ($580 + $1070) 만 지원 해주었구요.
현재 485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학과장이 추천서도 써주고 이것저것 도와주었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주권 스폰서 받는것과 테뉴어는 크게 상관관계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 제 경우에는.
학교마다 틀리고 학과마다 다른거같습니다. 슈퍼바이져와 인문과 체어가 어느정도 써포트해주느냐에따라 다른거같더군요. 저는 제작년 가을학기에 임용되서 들어오자마자 영주권해달라고하니 바로 프로보스트한테 체어가 직접 승락받아다 줬어요. 그래서 작년 10월에 LC 들어갔습니다. 반면 다른과 교수들은 십년이되도 영주권안해줘서 한국 돌아간 사람도 있고요…영주권 말도 못꺼내는 다른과 교수도 있었습니다. 학교마다 룰이 있는거같긴하지만 과 전체 체어가 얼마나 서포트해주느냐도 중요한거같습니다.
위에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학교마다 다릅니다.
일반적인 영주권 스폰서에 대한 룰은 학교 인터네셔널 오피스 웹싸이트에 가보면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항상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가라고 오퍼 받으실 때 학과랑 이야기가 어느 정도 되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바로 해달라고 부탁했고 학과에서도 해 줄수 있다면 그렇게 해 준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임용되고 바로 시작한다고 했는데도 거의 9개월 정도 지나서야 LC를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음 단계서류 준비 중입니다. 어쨋든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느리게 진행 된 것도 아닙니다. 나중에 해 보시면 알겠지만 대학은 Special handling 이라고 조금 다른 것이 있는데(광고를 새로 해도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사실을 거의 같습니다.) 여기에 학과에서 해줘야 하는 서류들이 있는데 그렇게 쉽게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어쨋든 학과에 물어보시고 인터내셔널 오피스에 물어보시는 것이 제일 쉽습니다.
참고로 위에 분은 학과에서 파일링 피를 지원해 주었는데 저의 경우는 학과에서는 내 주고 싶어하는데 학교에서는 이 부분이 conflict of interest로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이런 부분도 알아보시면 좋겠네요.
학교마다 지원형식이 다 다르더군요…
학교에서 스폰서를 안해주시는 분들은 개인적으로 NIW나 1순위를 신청하고 있습니다.
이공계 교수의 경우 NIW나 1순위가 수월합니다. 1순위도 학교에서 스폰을 해주면 다소 수월합니다.
현재 조교수라면 연구실적등이 많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며 이경우 1순위 통과가 다소 어려워 보입니다.
최근 1순위가 엄청어려워 졌습니다.
모든 조건 하나하나를 너무 엄격하게 자격요건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혹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EB1A로 했습니다. 오퍼 받기전에 소개받은 변호사분과 진행중이었는데, 학교 방침때문에 그냥 개인 비용으로 진행했습니다.
윗분 말씀처럼 학교마다 과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다른 동료 교수님들도 대부분 EB2 NIW 또는 EB1으로 진행해서 비교적 쉽게 받는 것 같습니다.